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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bandhobi_movie_2009_review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link>
		<description>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Mar 2010 01:44:0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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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bandhobi_movie_2009_review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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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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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무비조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0</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무비조이에 반두비 글 올라올때 엄청난
격론이 있었습니다. 운영진 세명이 모두 정치적 입장이 틀리다보니..
처음 글 적은 친구가 엄청 과격하게 적었고...
그것때문에 도와주시는 2분까지 합해서 5명이서 엄청나게
격론을 벌이고 이야기를 나누었죠...

결국 서로 이야기를 해서 편집권을 가지고 있던 제가 엄청 부드럽게
유화시키기는 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서로 다른 점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이야기하고 서로 으르렁 거렸지만 다른 사람 이야기도 들어주고해서 다섯명 전원이 함께 참여한 영화평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반두비는 올해 들어서 무비조이 운영진 모두에게 가장 강렬한 기억을 남긴 영화가 되었습니다.</description>
			<author>(무비조이)</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0</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0:1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이유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1</link>
			<description>이 영화는 포스터를 보고, 먼저 마음에 들었던 기억이 나요.
저도 이 곳에 있으면서 아르바이트 하면서 만났던 네팔분이 생각나요.
뭐랄까, 편견이란게 저도 모르게 제 속에 없지 않아 있었는데, 
나중에는 정말 존경하게 되더라구요. 대단한 분이면서 멋진분이었어요.
그 이후로 늘 생각합니다. 내가 가진 편견으로 다른 이들을 바라봐서는 안되겠다고.</description>
			<author>(제이유)</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1</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0:19: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사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2</link>
			<description>무비조이님, 아무래도 소재며 그 분위기가 논쟁을 불러일으킬 소지가 다분하죠. 실제로 정치적인 방향으로 해석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저는 뭐 성장영화의 개념으로 봤습니다만, 신동일 감독 말대로 다양한 층위에서 해석이 가능한 영화를 의도했다고 하니 보다 다양한 담론이 쏟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관객수가 참 안습이더군요. 순간 저게 내가 제대로 본 숫자 맞나 싶은 의문이 잠깐 들었습니다. 아무리 트랜스포머에 밀렸다고 해도 저 정도인가.. 싶었고요.</description>
			<author>(진사야)</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2</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0:35: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사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3</link>
			<description>제이유님, 뭐니뭐니해도 직접 그 사람과 마주치는 것만큼 가까이 다가가는 방법도 없지요. 아무리 생각해도 소통은 말로 트는 일이라 ㅎㅎ 저도 보다 많은 사람과 만나고 이야기하고 싶은데 그럴 여유가 많지 않은 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ㅠㅠ</description>
			<author>(진사야)</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3</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0:3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몬스터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4</link>
			<description>트랙백타고 넘어왔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네요^^ 위드블로그에서도 인터뷰 기사를 뵌거 같은데 ㅎ
반두비 보고 리뷰쓰다가 포털사이트들의 영화게시판의 댓글들보고 정말 많이 놀랐습니다.
편견이 이정도로 심했던가, 거기에 왜 이렇게 공격적인가...
&#039;영화의 완성도&#039;는 논외로 치더라도 사람들이 이런 영화를 많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의견과 고민들이 &#039;토론&#039;속에서 정제될거라는 생각도 해보구요...
리뷰 잘 읽고 갑니다.</description>
			<author>(몬스터)</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4</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2:01: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사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7</link>
			<description>몬스터님, 저도 이 영화의 이야기가 더 쏟아질 가치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관객수는 좀 많이 안습이더군요 ㅠㅠ 정말 마케팅의 속도전에 밀린 것인가... 쓰읍.
저는 바로 몇 시간 전에 다음 아고라 국제 토론방 쪽에 올라온 비방 글을 읽었는데 그야말로 기가 차더랍니다. 다른 건 다 제쳐두고 &#039;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이 영화 마음에 안 드3&#039;이라는 말을 너무 쉽게들 꺼내시는 게 무섭더랍니다. 그 제한된 영역의 상식으로 어떤 이야기를 더 떠벌릴지 참 걱정됩니다 :-/ 좀 알아서 자제하셨으면 좋겠어요.</description>
			<author>(진사야)</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07</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02:03:28 +0900</pubDate>
		</item>
		<item>
			<title>McGuffin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19</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트랙백 따라 글 읽으러 왔습니다.

참..그렇죠..? 밑에 추신으로 다신 말씀이 저도 씁쓸합니다.
저는 이 영화를 시사회에서 봤는데, 보고 난 며칠 후 평들이 어떤가하여
네이버에 들어가보았는데, 참 영화를 보는 시선이 다종다양(?)하더군요.
진사야 님 말씀대로 영화에서는 줄곧 소통을 하자고 주장하자고 있는데,
왜 그렇게도 기본적인 혹은 최소한의 소통도 안하려드는 사람들이 많은지요..;
그건 영화의 내용이나 주제의 문제가 아닌, 분명 영화를 대하는 태도와 관련된
문제인데도 말입니다.

이와 별개로 저는 이 영화가 조금 아쉬운 점도 있었습니다.
조금은 동떨어진 문제일지도 모르지만, 조금 더 세련되었더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소위 &#039;진보&#039;를 말하는 사람들이 가끔 때로는 &#039;진심은 통하게 마련이다&#039;는 것에만
초점을 맞춘 탓에, 조금은 거친, 조금은 불편한, 또는 조금은 덜 정제된 언어로
말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만, 가끔 그게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왜 그렇게 매끄럽고, 유려하지 못하는 걸까...하고 말입니다.
매끄럽고 유려하다고 해서 덜 진심인 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뻘소리 같지만, 이 영화를 보고 왠지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영화의 내용에 대해서는 저도 &#039;일단은 보고 말하세요&#039;라고
여러 사람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만...

뭐..아무튼 간에 저도 트랙백 남기고 가도 괜찮겠지요..?
남기고 가겠습니다.

ps. 진사야 님은 씨네21 사이트에서 종종 이름을 뵈서 그런지 
낯설지가 않군요.^^ 저도 가끔 놀러가거든요.</description>
			<author>(McGuffin)</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19</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0:33: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진사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21</link>
			<description>McGuffin님, 영화 칼럼니스트 듀나님의 평에도 그런 점이 언급되어 있지요. &#039;화가 아주 머리끝까지 단단히 난 게 눈에 보인다&#039; 뭐 이런... 말씀대로 그런 점이 살짝 보였습니다.. 특히 신만수 사장 집 깽판내는 장면은 저도 &#039;저렇게 해도 되나?&#039; 싶은 생각이 들었고요. 극중 민서가 탁자에 있던 조선일보를 쥐더니 한 마디 하기도 하잖아요. 그런 영악함(을 넘은 독기)이 좀 눈에 보이는데.. 더 차갑게 정제해서 보여 줬다면 어땠을까 싶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좋았다는 데에는 하등의 이의를 제기하기가 좀 어렵습니다만 ^^;; 무엇보다도 재미있기도 했고요.
트랙백 창구는 항상 활짝 오픈하고 있습니다 ^_____^ ㅎ 감사합니다.


* 으하하하; 저 단단히 이름이 날아다녔나 보군요. 앞으로는 언행을 좀 더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T_T</description>
			<author>(진사야)</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1821</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0:09: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두비 _ 제발 좀 마음을 열어</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7</link>
			<description>ⓒ 반두비제작위원회. All rights reserved 반두비 (Bandhobi, 2009) 제발 좀 마음을 열어 지난해 평단에서 최고의 한국영화로 꼽힌 &amp;lt;나의 친구 나의 아내&amp;gt;를 연출했던 신동일 감독의 신작 &amp;lt;반두비&amp;gt;는 &amp;lt;나?</description>
			<author>(the Real Folk Blues)</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7</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Tue, 07 Jul 2009 18:2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신동일 | 반두비 (2009)</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300</link>
			<description>뚱한 표정이 민서의 매력 신동일 감독은 참 운이 없다. 데뷔작을 포함해 그의 첫 두 영화는 모두 투자사와 배급사간 ‘자본’끼리의 이런저런 갈등과 사정 때문에 영화를 다 만들어놓고도 개봉</description>
			<author>(Cinema Blues)</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300</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Mon, 20 Jul 2009 02:40: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두비’, 우리의 일그러짐 다른 사람 눈으로 보다!</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4</link>
			<description>영화 &amp;lt;반두비&amp;gt;는 참 말 많고 탈 많은 영화다. 이 작품은 우리 사회에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주 노동자를 다루고 있다. 최근 들어 한국중소기업의 경우, 그중에서 3D직종인 경우, 일할 사람을</description>
			<author>(영화리뷰전문 무비조이)</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4</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0:11: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두비 [Bandhobi]</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5</link>
			<description>사진출처 : Daum 영화정보 반두비 [Bandhobi] 감독 신동일 출연 백진희, 마붑 알엄, 이일화, 박혁권, 김재록 등 제작 비아신 픽쳐스, 시네마 달, 반두비 제작위원회 009. 한국. @ CGV &amp;lt;방문자&amp;gt;에서 소외된</description>
			<author>(컬쳐몬닷컴)</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5</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1:57: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lt;반두비&amp;gt; - 이보다 당돌할 수 없다</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6</link>
			<description>이주노동자와 여고생의 아름다운 우정일 거라 생각했다. 가련한 존재들의 고단한 현재를 비추며 희망찬 메시지를 던지는 휴먼 드라마일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영화, 당혹스러울 정도로 도발적?</description>
			<author>(FILMON)</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6</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Sat, 04 Jul 2009 23:19: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두비 - 러시아 사람이면 어떻고, 흑인이면 어때? 마음을 열어, 마음을 -</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7</link>
			<description>반두비 - 
신동일
트랜스포머가 대다수 스크린을 점령한 상황에서 분투하고 있는 작은 영화 &#039;반두비&#039;입니다.
서울이 아닌 관계로 웬만한 작은 영화들은 잘 개봉을 안해서 못볼 줄 알았는데,
?</description>
			<author>(임시 개장)</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67</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00:58: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amp;lt;반두비&amp;gt;가 왜 욕을 먹어야 하나?</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1</link>
			<description>며칠 전 조이씨네에 올린 &amp;lt;반두비&amp;gt;의 리뷰를 씨네아트 블로그에도 올렸다. 오늘 보니 공개가 된 모양인데 무려 3천명이나 읽었고 37번이나 다음 뷰 추천을 받았다. 솔직히 요즘 영화 리뷰 나아가</description>
			<author>(DAYDREAM NATION)</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1</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9:10:15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두비] 여고생과 이주노동자, 그 당돌한 만남</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2</link>
			<description>반두비 (Bandhobi) 신동일 감독, 2009년 시대의 공기와 함께 호흡하는 영화 이 영화, 당돌하다. 여고생과 이주노동자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amp;lt;반두비&amp;gt;는 풋풋한 로맨스인 동시에, 지금 대한민국의 현?</description>
			<author>(DAYDREAM NATION)</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2</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9:10: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반두비(Bandhobi), 신동일</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4</link>
			<description>이 영화를 정치적으로 올바른(political correctness) 영화라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마도 가장 간단하게 말하는 것일 게다. 그러나 이 간단한 말을 하기 위해서는 상당히 어려운 선택을 해야 한다. 이 ?</description>
			<author>(MacGuffin Effect)</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74</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00:35: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영화&#039;반두비&#039;의 주인공 마붑 알엄을 아시나요?</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83</link>
			<description>최근 영화 반두비의 주연으로 많이 알려진 마붑 알엄 펄럽(이하 마붑씨)씨를 소개할까 합니다. &#039;반두비&#039;는 벵갈어로 &#039;참 좋은 친구&#039;라는 뜻입니다. 참 좋은 친구 마붑씨는 영화 배우로서 뿐만 아</description>
			<author>(고장난 자본주의 대안을 말하다)</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283</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Thu, 09 Jul 2009 15:39: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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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반두비로 느끼는 비/정상의 일상 [Over The Normal: 정상을 넘어서]</title>
			<link>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592</link>
			<description>반두비라는 말은 방글라데시아 뱅갈어로서 &#039;친구&#039;란 뜻이라 한다. ‘반두비/친구’라는 제목의 영화. 처음에는 이주 노동자와 한국인 간의 ‘우정’을 다룬 다소 계몽적인 영화인 줄만 알았다.</description>
			<author>(별나라 고고싱)</author>
			<guid>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1592</guid>
			<comments>http://www.zinsayascope.com/239#trackback</comments>
			<pubDate>Wed, 14 Oct 2009 10:19: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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