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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tice what about 진사야
댓글 모음집 2009.10.20~2010.01.02
Posted at 2010/01/02 16:38
cute0 Submitted on 2009/10/20 at 12:10pm
워드프레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
코난 Submitted on 2009/10/20 at 2:17pm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그림이 안보이는데 태그가 잘못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ZeroMania Submitted on 2009/10/20 at 11:17pm
어쩐지 이 글이 왜 안뜨나 했습니다(……) 이삿짐 옮기신다고 수고하셨어요……..응?<-
무비조이 Submitted on 2009/10/20 at 11:40pm
아 이사하셨군요. ㅎ 요즘 제가 바빠서 다른 부운영진이 사이트 좀 도와주고 있는데.. 오늘 진사야님 글 걸려고 하니 에러뜬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사한다고 그랬나 보네요~~
워드프레스에서도 번창하시기를~~
반디 Submitted on 2009/10/21 at 5:46pm
드뎌 봤습니다.
아주 예술이던 걸요?
시종일관 긴장되고, 막판에 슬프고.. ㅠㅠ
아주 배가 부른 작품이었습니다.!!
르네군 Submitted on 2009/10/21 at 8:24pm
전 컴맹이라 뭔 소린지…하나도..ㅡㅡ 눈만 꿈뻑꿈뻑…
A2 Submitted on 2009/10/21 at 11:36pm
방문은 어제 했는데 댓글은 오늘 답니다. ^^
까칠이 Submitted on 2009/10/22 at 12:06am
으잉? 거기가 어디에요? ㅎㅎ 잘 몰라서리….
아.. 지금 여기가 워드프레스인가요?
바보초자아 Submitted on 2009/10/22 at 3:56am
아…이사했네요.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진사님 블로그에 댓글달기는 처음.
이것이야말로 시험기간의 마력.
머니야 Submitted on 2009/10/22 at 11:59am
그럼..rss주소도 바꿔줘야 겠지여?
예전보다 깔끔하고 시원해진 느낌이에요~
그런데 댓글에 이멜주소를 받다보면.. 불특정다수들은 꺼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여~
저야 그런거 신경끄고 살지만요^^;;
Mr.번뜩맨 Submitted on 2009/10/23 at 5:07pm
와웃 뭔가 시원해진 느낌인데요? ^ ^이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들이도?ㅋㅋ
로리언니 Submitted on 2009/10/24 at 2:38am
와아,
오랜만에 놀러왔더니 싹 – 바꼈네요오 ^ ^
윗분 말씀처럼 정말 뭔가 시원해진 느낌이에요~ :)
집들이 하셔야죠? ^ ^ 히히
하얀별 Submitted on 2009/10/24 at 8:16pm
언제 툴을 갈아 치우셨습니까? 정말 멋지네요. ^^;;
(누구냐고요? 트위터의 @hiseka입니다.)
나이트세이버 Submitted on 2009/10/25 at 9:02am
이사를 하셨음 당연히 집들이를… 뷔페나 짱깨 등은 사양입니다. 진사야님 손수 하신 걸 섭취하고 싶습니다.
MindEater Submitted on 2009/10/26 at 7:53pm
아~~ 워프 +_+
오랜만이네요~ S를 눌러서 뒤로가려고 하다가~~ ^^;;;
ZeroMania Submitted on 2009/10/26 at 10:08pm
아무리 대세가 IE8이라지만 저사양을 배려 못하는 사이트라니… 말 그대로 ‘고급화’ 전략이군요.. 돈 있는 고사양 유저만 노리는 타겟 마케팅인듯…..
A2 Submitted on 2009/10/29 at 1:26pm
어제 시사회 이거 보고 오신거군요. ^^
상추캔디 Submitted on 2009/10/29 at 1:35pm
한때 영화 박쥐를 다른거 다 떠나고
송강호 고추보러 간다는 사람들도 있었을만큼
성기노출 자체만으로도 논란이 불거지는거 보면
참 재미가 납니다 아주;
rinda Submitted on 2009/10/29 at 4:41pm
요즘 기사들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독자들 낚기에 혈안이 된 듯 합니다.
독자들보다 더 편중된 시각을 가진 신문이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할 리 없고요.
저도 관련 기사를 보았는데 역시나군요.
인생의별 Submitted on 2009/10/29 at 5:45pm
저 는 어제 이 기사들 보면서 무삭제 개봉으로 영화를 알리려고 홍보사에서 고생하는구나,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비단 언론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라도 홍보할 수밖에 없는 홍보사의 문제도 아니고요. 어쩌면 다양한 문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부족, 그런 사회적인 풍토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르네군 Submitted on 2009/10/29 at 6:24pm
흠, 저 역시 이런 논란이 있을 때마다 정작 영화 속에 표현된 장면들은 하나 같이 외설적이지 않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과연 치명적으로 필요한 장면이었느냐에 대해선 회의적일 때가 많더군요. 외설적이지 않다고 해서 꼭 상업적인 포석이 아니라는 법은 없지요. 지금 이런 논란은 영화사 측엔 손해는커녕 엄청난 이득을 안겨주고 있을 테니까요.
아직 [저녁의 게임]을 보지 않아서 논란의 장면이 진정 가치 있는 장면인지, 아니면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는 장면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외설적이지 않다는 건 알겠어요. 그거야 당연하죠. 바보가 아니고서야 누가 외설적인 성기 노출 장면을 기획하겠어요.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그 장면의 기획의도(왜 그렇게들 이런 장면에 대한 의도는 친절하게들 설명해주시는지-;;)에 부합하는지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겠어요. 다들 이런 맘으로 극장을 찾는 거겠죠?ㅋㅋ 외설시비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초코송이 Submitted on 2009/10/31 at 12:23pm
정우성 때문에 보고 싶은데 평이 많이 다르네요.
그냥 소신대로 봐야겠어요. ^^
Draco Submitted on 2009/11/01 at 2:20pm
댓글 알리미가 안뜨는게 방문자 입장에서 조금 아쉬울거 같지만,
그외에는 뭐 보기 좋고 멋진데요. ㅎㅎ
이사 축하드립니다.
혹시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나서 ‘이런 점은 정말 좋다’ 싶은게 있으세요?
PLUSTWO Submitted on 2009/11/01 at 9:33pm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가을은 이미 겨울의 문특에 있느거 같아요…
에드센스는 잘 보여요..^^
Fallen Angel Submitted on 2009/11/01 at 10:44pm
헌데 전 워드프레스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ZeroMania Submitted on 2009/11/03 at 12:51am
어쩐지 방명록이 안보여서 뻘글(……..)을 어따 쓰나 했었는데 이런 법도 있었군요 ㄷㄷ
Yasu Submitted on 2009/11/03 at 11:42pm
헉. 몹시 깨끗해졌나했더니 워드프레스군요~
훨 깨끗하긴하네요~ 이글루스 생각도 나구요.ㅎㅎ
Yasu Submitted on 2009/11/03 at 11:46pm
진정한 성기노출을 트랙백걸었는데 안 걸리네요.ㅎㅎ
그리고 본문하단에 –> 주석도 보입니다.
미미씨 Submitted on 2009/11/04 at 12:02am
이 영화 본다고 하다가 결국 놓치고 말았네요. ㅠㅠ
허진호 감독 영화라서 꼭 보고 싶었는데말이에요.
반디 Submitted on 2009/11/05 at 5:12pm
홍보사의 그런 홍보도, 매체의 그런 기사도 좀 자제를..^^;
중요한 건 영화와 관객의 만남 자체니까요..
그래도 진사야님처럼 이렇게 느끼고 써주시는 분 있으니까
만드는 사람도 힘을 받을 거 같네요..^^
머니야 Submitted on 2009/11/05 at 5:34pm
아오..스킨변경하셨네요..그 이후론 첨뵙네요^^
뭔가…신형으로 변모한듯한..느낌…
헉..그런데..진사야님 여성분이셨나요? 사진이…ㅠㅠ
하얀별 Submitted on 2009/11/07 at 11:33am
블로그가 슬슬 윤곽을 잡아가는 군요! 그나저나 이전 스킨 부활은 포기하신건가요? ^^;;
By. @hiseka – http://twitter.com/hiseka
하로기 Submitted on 2009/11/08 at 11:05pm
전 크라잉게임의 충격으로 인해…
그런 광고카피 정말 싫어해요.
포커스를 꼭 그쪽에 두기때문에…
근데 호기심이란 놈은….-_-;;;;
초하(初夏) Submitted on 2009/11/10 at 9:43pm
이사 중이시군요… ^&^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초하(初夏) Submitted on 2009/11/10 at 9:47pm
독서 삼매경 중이시로군요… ^&^ 저도 비슷합니다. ㅎㅎ
좋은 책 후기들도 기대됩니다~~
Mr.번뜩맨 Submitted on 2009/11/11 at 12:23am
저와 지금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독서 삼매경이라는..
글고..애드센스 잘 보이네요. ^ ^
몬스터 Submitted on 2009/11/11 at 5:10pm
영화보기 전에 논란이 된다는 사실도 몰랐다는…
근데 이런 논란과 상관없이 영화를 보더라도 그것에 대해 별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부추김의 언론이 문제인듯 싶네요.
Draco Submitted on 2009/11/13 at 10:48am
워드프레스로 이사하셨군요. ㅎㅎ
저도 융통성없는 텍스트큐브가 때로는 짜증나서 워드프레스가 상당히 호기심이 갑니다만…
나름 텍스트큐브로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옮기기는 무리네요 ㅎㅎㅎ
새 글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디노 Submitted on 2009/11/14 at 1:15pm
좀 검색해보면 방명록으로 쓸만한 플러그인이 있는데… 지금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어쨋거나 오랜만에 오게되었네요.
블로그 스킨 너무 깔끔합니다.
같은 하양인데 저랑은 많은 차이가…^^;;
머니야 Submitted on 2009/11/16 at 11:43am
음..진사야님..공익광고가 뜨긴 하네요..ㅋㅋ 다시보기를 해보니..안뜨구요..
별문제 없어보입니다^^
철이 Submitted on 2009/11/18 at 10:28am
진사야님 오랜만이네요. ^^ ㅎㅎ 날도 추운데 잘 지내셨죠?
저도 엘르엣진 리뷰했는데, 저 화면을 그대로 퍼올 수 있는지는 미처 몰랏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댓글만 남기고 저는 연구실 세미나들으러 갑니다. ㅠ
ZeroMania Submitted on 2009/11/20 at 10:09am
CG떡칠로 신나게 부수고 그걸로 끝(…..)이라고도 한 제 주변인도 있습니다(…a) 그런데 개인적인 궁금사항으로 사야님은 영화 평점의 기준이 무엇인지….?
…그냥 궁금해서 그렇습니다a
EastRain Submitted on 2009/11/20 at 11:39am
음.
사실 재난 영화는 너무 빤해요.
그 소재의 한계를 그저 볼거리만으로 땜빵하려 하니
한계가 더 명확히 드러나는 거죠.
그런데 제 짧은 생각에도
제난 영화에 네러티브를 집어 넣는다면
이정도가 한계일 것 같고.
참신한 재난 영화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볼거리만으로 멋지게 치장한 그런 영화 말구요.
무비조이 Submitted on 2009/11/20 at 9:39pm
앗 드디어 신작 영화 리뷰가~~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2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CG외에는
그닥 좀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영화관에서 나오면 내용이 가물가물해지는!!
블로드 Submitted on 2009/11/22 at 6:20am
안녕하세요? 진사야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인 블로드(www.blod.co.kr)를 오픈하여 소개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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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되실 때 들러서 살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wana Submitted on 2009/11/26 at 12:16pm
안녕하세요 ^-^ 퍼간곳 따라 들어와보았는데..
엣진에디트 리뷰에 제 컨텐츠가 사용되어서 기쁘네요 /ㅂ/
감사합니다 :)
핏빛ㅎ악 Submitted on 2009/11/29 at 1:58pm
제 글에 트랙백이 달렸길래 와봅니다…^^
편안한 느낌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인천 부평구에 사시는군요..
저도 고향은 인천인데, 지금은 서울에 있지요.
어쨌든 반갑습니다.
Reignman Submitted on 2009/11/29 at 9:58pm
포스터가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네요.
국내 포스터와는 비교가 많이 되는군요.
트랙백을 걸고 싶은데 계속 트랙백을 보낼 수 없다고 나오네요. ㅎㅎ
암튼 리뷰 잘 봤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길.. :)
페니웨이 Submitted on 2009/11/30 at 10:02am
트랙백이 안가는군요. 워드프레스와 제 블로그가 뭔가 안맞는듯.
이닥 Submitted on 2009/11/30 at 6:30pm
디스트릭트9 이나 더문 그리고 전에 봤던 클로버 필드까지
아이디어 하나가 얼마나 많은 돈과 인력과 바꿀 수 있는지 새삼 놀라요
하얀별 Submitted on 2009/12/06 at 8:33pm
와우! 저도 해보고 싶은 꿈의 게임입니다. 사양은 되는데 돈과 정액제 끈어도 본전치기 할수 있을까 싶은 저의 게임 갈아타기 기간때문에 아직까지 손을 못 대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ㅠㅠ by. @hiseka(twitter)
supab Submitted on 2009/12/06 at 9:46pm
전 지난 확팩나오기전에 만랩찍고 레게의 길을 걷다가 안한지 좀 오래됐네요.
언데 흑마로 나름 막공 뺀지안먹고 잘 끼어서 놀았는데 ㅋㅋㅋ
역시 호드가 짱입니다!!!
아아… 전쟁섭은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무법항부터 시작이지요 ㅋ 수많은 뒷치기 ㅠ
그때 겜을 접냐, 안접냐 고비가 옵니다 ㅋㅋ
ZeroMania Submitted on 2009/12/06 at 10:12pm
아 이 마의 게임을 하시다니(………..)
Draco Submitted on 2009/12/06 at 11:32pm
유망한 영화 블로거 한분이 타락의 길로….. (농담입니다ㅋㅋ)
까칠이 Submitted on 2009/12/07 at 3:33pm
전 체질상 MMORPG가 맞질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르네군 Submitted on 2009/12/09 at 9:09pm
아이고…전 몇년 전에 끊은 게임인데….이제 악의 길로 들어서시다니ㅋㅋㅋ
하루에 15시간 이상 씩 게임만 하던 때가 아련히 떠오르네요..
암튼 무쟈게 재밌어요! ㅋ
컬처인 Submitted on 2009/12/11 at 9:49am
가슴아픈 성탄절의 추억… 그런거라면 혼자 지내는 성탄절이 더 나을런지도 -_-
EastRain Submitted on 2009/12/11 at 10:23am
아, 저라도 상당히 기분이 나빴을 것 같습니다.
약속 캔슬은 좀 일찍 말해주는 게 예의죠. 당연한겁니다.
페니웨이 Submitted on 2009/12/11 at 10:25am
참.. 약속 시간 안지키는 사람 보면 저는 그 사람이 아무리 인간성이 좋고 어쩌고 간에 일단 달리보게 됩니다.
bookworm Submitted on 2009/12/11 at 11:00am
약속 시간에 대해 좀 강박적일 정도로 철저한 편이었는데, 친구 녀석이 워낙 약속 시간에 개념이 없는 녀석이라 저도 자꾸 영향을 받게 되네요.
동네에서 만나는 건데도 나가서 10분 20분씩 기다리니까 저도 아예 늦게 나가게 되더라구요.
Fallen Angel Submitted on 2009/12/11 at 9:48am
연말이라 이제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네요.
rinda Submitted on 2009/12/11 at 4:23pm
추운 날씨에 마음 많이 상하셨겠네요.
비슷한 행동을 하던 애인과 헤어진 친구가 있어 왠지 더 공감이 됩니다.
미리 연락도 없고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정말 딱 질색이에요.
물론 사정이야 있겠지만, 만나기로 한 사람도 생각해주어야죠.
Mr.번뜩맨 Submitted on 2009/12/12 at 2:08am
정말 약속은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ZeroMania Submitted on 2009/12/12 at 10:41am
어휴 그런거 제일 화나죠 ㄱ= 더군다나 그런 날이라면 더더욱 크리티컬…. 일이 있었으면 미리 그 전에라도 연락을 하는게 정상 아닌감효 ;ㅅ;
……….가만 근데 겨울에 영화 누구랑 같이 본 적이 없잖아 ㅠㅠ
몬스터 Submitted on 2009/12/15 at 10:37am
약속 안지키는 사람들은 아무리 가까워도 견디기 힘들죠…
약속 지키려고 택시까지 타고 막 가는데 늦는다고 연락올때, 정말 허탈하다는…
내가 뭐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암튼 올 겨울은 멋진 클스마스 보내세요^^
전 몇년째 솔로로 보내는데, 솔로로 보내는 클스마스 의외로 괜찮아요 ㅎㅎ
supab Submitted on 2009/12/17 at 11:54am
골든 글로브도 그렇고 아카데미도 그렇고 시상식이 끝나고 2, 3월쯤되야 우리나라에서 주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겠죠? 슬픈현실 ㅠㅠ 물론 이미 개봉한 작품들도 있긴하지만…
뭐 그래도 국내개봉이라도 해주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은 극장내에서는 나름 꾸준하게 홍보하고있던데… 1월 개봉예정이라더군요
몬스터 Submitted on 2009/12/18 at 9:42am
베라님 팬이신 진사야님께 축하를 드려야 하나요 ㅎㅎ
날씨가 정말 ㅎㄷㄷ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돌릭 Submitted on 2009/12/18 at 2:29pm
재난영화라고 하면 일단 눈물부터 펑펑 쏟으며 카타르시스에 빠지려고 하는 저…-_-a 아, 많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르네군 Submitted on 2009/12/23 at 7:32pm
전 고상한 취미에서 저급한 취미까지 골고루 가지고 있어요^^ 게임을 즐긴다는 게 저급하다는 건 아니고요^^ 암튼 전 알고 보면 상상 이상으로 저질이에요ㅋㅋ
mooo Submitted on 2009/12/29 at 8:37am
11월 방명록에 연말 인사를 쓰려니 조금 이상하네요. :-)
그래도 할 건 해야겠기에 인사 드립니다.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망치 Submitted on 2009/12/31 at 9:20am
아~~올리브팜스~ㅎㅎㅎ
이렇게 또 진사야님 사진이랑 같이보니깐.ㅋㅋ글까지 먹음직스럽네요.
제너두 Submitted on 2009/12/31 at 1:16pm xenerdo.com
2010년에는 백호와 함께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어~~~~~~~~~~~~~~~흥…ㅎㅎ
몬스터 Submitted on 2010/01/02 at 12:42am
새해가 또 밝았네요^^
새해에는 훨씬 더 행복해지시길 바랄게요 ~~
해피뉴이어~~
워드프레스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D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0 at 6:42pm
cute0님, 아이구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히히.
cute0님, 아이구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히히.
코난 Submitted on 2009/10/20 at 2:17pm
글 잘 읽었습니다.
근데 그림이 안보이는데 태그가 잘못 된게 아닐까 싶습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0 at 6:43pm
코난님, 아… 지금 막 블로그 서비스를 갈아탄 상태라 좀 불안정한 게 보일 수 있어요. 얘기해 주신 태그 문제도 그렇구요. 데이터 복원할 때 일부 이미지 태그가 깨지더군요 ㅠㅠ 이것에 대해서는 계속 수정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건 오늘 중으로 공지로 올릴 예정이에요.
코난님, 아… 지금 막 블로그 서비스를 갈아탄 상태라 좀 불안정한 게 보일 수 있어요. 얘기해 주신 태그 문제도 그렇구요. 데이터 복원할 때 일부 이미지 태그가 깨지더군요 ㅠㅠ 이것에 대해서는 계속 수정중에 있습니다. 자세한 건 오늘 중으로 공지로 올릴 예정이에요.
ZeroMania Submitted on 2009/10/20 at 11:17pm
어쩐지 이 글이 왜 안뜨나 했습니다(……) 이삿짐 옮기신다고 수고하셨어요……..응?<-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1 at 9:17am
ZeroMania님, 이제 제대로 뜨시죠? :) 아마 스팸방지용인 것 같은데… 쩝.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중입니다 ㅜㅜ
ZeroMania님, 이제 제대로 뜨시죠? :) 아마 스팸방지용인 것 같은데… 쩝. 어떻게 해결할지 고민중입니다 ㅜㅜ
무비조이 Submitted on 2009/10/20 at 11:40pm
아 이사하셨군요. ㅎ 요즘 제가 바빠서 다른 부운영진이 사이트 좀 도와주고 있는데.. 오늘 진사야님 글 걸려고 하니 에러뜬다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이사한다고 그랬나 보네요~~
워드프레스에서도 번창하시기를~~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1 at 9:19am
무비조이님, 아마 무비조이에 링크 걸린 건 모두 에러뜰 겁니다. 다시 거는 게 좋으려나요?^^;; 이게 주소만 바뀐 게 아니라 퍼머링크 숫자까지 모조리 다 바뀌어 버린 거라… 좀 난감하긴 하네요. 아하하 ;;
무비조이님, 아마 무비조이에 링크 걸린 건 모두 에러뜰 겁니다. 다시 거는 게 좋으려나요?^^;; 이게 주소만 바뀐 게 아니라 퍼머링크 숫자까지 모조리 다 바뀌어 버린 거라… 좀 난감하긴 하네요. 아하하 ;;
반디 Submitted on 2009/10/21 at 5:46pm
드뎌 봤습니다.
아주 예술이던 걸요?
시종일관 긴장되고, 막판에 슬프고.. ㅠㅠ
아주 배가 부른 작품이었습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1 at 10:45pm
반디님, 드디어 보셨군요 ㅋㅋ 정말 멋지단 말밖에 안 나오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쩜 저렇게 잘 만들어 놓을 수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닐 브롬캠프 감독의 재능이요. : )
반디님, 드디어 보셨군요 ㅋㅋ 정말 멋지단 말밖에 안 나오는 결과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쩜 저렇게 잘 만들어 놓을 수가…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닐 브롬캠프 감독의 재능이요. : )
르네군 Submitted on 2009/10/21 at 8:24pm
전 컴맹이라 뭔 소린지…하나도..ㅡㅡ 눈만 꿈뻑꿈뻑…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1 at 10:45pm
르네군님, 아하하하; 너무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 제가 죄송스럽네요 T_T 그냥 “블로그 서비스를 갈아탔습니다”라고 해도 되는 게 너무 길어져서뤼;;;
르네군님, 아하하하; 너무 설명이 부족한 것 같아 제가 죄송스럽네요 T_T 그냥 “블로그 서비스를 갈아탔습니다”라고 해도 되는 게 너무 길어져서뤼;;;
A2 Submitted on 2009/10/21 at 11:36pm
방문은 어제 했는데 댓글은 오늘 답니다.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2 at 9:19am
@A2
덕분에 잘 이사 했습니다 ^^
@A2
덕분에 잘 이사 했습니다 ^^
까칠이 Submitted on 2009/10/22 at 12:06am
으잉? 거기가 어디에요? ㅎㅎ 잘 몰라서리….
아.. 지금 여기가 워드프레스인가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2 at 9:19am
@까칠이
블로그 서비스가 바뀌었습니다.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계정 주소는 똑같습니다. RSS도 한RSS로 읽고 계시면 그닥 문제 없으실 거고요.
퍼머링크 주소를 좀 주의하셔야 합니다만, 그래도 뭐 이 정도면 선방(?)이네요.ㅎㅎ
@까칠이
블로그 서비스가 바뀌었습니다. 정도로 보시면 되겠네요~
계정 주소는 똑같습니다. RSS도 한RSS로 읽고 계시면 그닥 문제 없으실 거고요.
퍼머링크 주소를 좀 주의하셔야 합니다만, 그래도 뭐 이 정도면 선방(?)이네요.ㅎㅎ
바보초자아 Submitted on 2009/10/22 at 3:56am
아…이사했네요.
축하합니다.
그나저나 진사님 블로그에 댓글달기는 처음.
이것이야말로 시험기간의 마력.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2 at 9:16am
@바보초자아
아! 이렇게 무언가를 고쳐야 들어오시는구나. 으흠 그런거구나. 으흠……. . . .
아무튼 종종 놀러 오세요 ㅋㅋ
아, 요즘 시험기간이죠? 뭐 초자아님은 시험 잘 보실 것 같지만 ㅎ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바보초자아
아! 이렇게 무언가를 고쳐야 들어오시는구나. 으흠 그런거구나. 으흠……. . . .
아무튼 종종 놀러 오세요 ㅋㅋ
아, 요즘 시험기간이죠? 뭐 초자아님은 시험 잘 보실 것 같지만 ㅎㅎ 좋은 결과 있으시길요~
머니야 Submitted on 2009/10/22 at 11:59am
그럼..rss주소도 바꿔줘야 겠지여?
예전보다 깔끔하고 시원해진 느낌이에요~
그런데 댓글에 이멜주소를 받다보면.. 불특정다수들은 꺼려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여~
저야 그런거 신경끄고 살지만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2 at 1:06pm
@머니야
한RSS로 구독하고 계신 경우라면 피드 주소 제대로 바꼈는지만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zinsayascope.com/rss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바꿔 주셔야겠지요 ㅎ
이메일 문제는… 일단은 강제입력 제한을 풀었으니 이메일 입력 안 해도 댓글이 들어갈 겁니다.
테마수정에서 이메일 폼을 아예 빼버려도 문제가 없을지… 쩝.
@머니야
한RSS로 구독하고 계신 경우라면 피드 주소 제대로 바꼈는지만 확인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http://www.zinsayascope.com/rss로 되어 있는 경우에는 바꿔 주셔야겠지요 ㅎ
이메일 문제는… 일단은 강제입력 제한을 풀었으니 이메일 입력 안 해도 댓글이 들어갈 겁니다.
테마수정에서 이메일 폼을 아예 빼버려도 문제가 없을지… 쩝.
Mr.번뜩맨 Submitted on 2009/10/23 at 5:07pm
와웃 뭔가 시원해진 느낌인데요? ^ ^이사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집들이도?ㅋㅋ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4 at 10:26pm
@Mr.번뜩맨
데이터만 옮기면 될 줄 알았는데 역시나 뭔가 고쳐야 될 게 많군요 T_T 스킨은 마음에 드는 걸로 아무거나 골라잡았는데, 시원하게 보이신다니 다행이에요~ : )
@Mr.번뜩맨
데이터만 옮기면 될 줄 알았는데 역시나 뭔가 고쳐야 될 게 많군요 T_T 스킨은 마음에 드는 걸로 아무거나 골라잡았는데, 시원하게 보이신다니 다행이에요~ : )
로리언니 Submitted on 2009/10/24 at 2:38am
와아,
오랜만에 놀러왔더니 싹 – 바꼈네요오 ^ ^
윗분 말씀처럼 정말 뭔가 시원해진 느낌이에요~ :)
집들이 하셔야죠? ^ ^ 히히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4 at 10:27pm
@로리언니
아하하하. 블로그 집들이는 어떻게 하나요? 로리언니님이 제보좀 굽신굽신 (응?)
@로리언니
아하하하. 블로그 집들이는 어떻게 하나요? 로리언니님이 제보좀 굽신굽신 (응?)
하얀별 Submitted on 2009/10/24 at 8:16pm
언제 툴을 갈아 치우셨습니까? 정말 멋지네요. ^^;;
(누구냐고요? 트위터의 @hiseka입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24 at 10:29pm
@하얀별
갈아치운 건 지난주였고, 계속 이런저런 데이터 수정중인데 언제 끝날지는 모릅니다 T_T
이제 이전 블로그에서 쓰던 스킨 자료들을 떼어와 달면 끝일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
@하얀별
갈아치운 건 지난주였고, 계속 이런저런 데이터 수정중인데 언제 끝날지는 모릅니다 T_T
이제 이전 블로그에서 쓰던 스킨 자료들을 떼어와 달면 끝일 것 같은데 말입니다 ㅎㅎ
나이트세이버 Submitted on 2009/10/25 at 9:02am
이사를 하셨음 당연히 집들이를… 뷔페나 짱깨 등은 사양입니다. 진사야님 손수 하신 걸 섭취하고 싶습니다.
MindEater Submitted on 2009/10/26 at 7:53pm
아~~ 워프 +_+
오랜만이네요~ S를 눌러서 뒤로가려고 하다가~~ ^^;;;
ZeroMania Submitted on 2009/10/26 at 10:08pm
아무리 대세가 IE8이라지만 저사양을 배려 못하는 사이트라니… 말 그대로 ‘고급화’ 전략이군요.. 돈 있는 고사양 유저만 노리는 타겟 마케팅인듯…..
A2 Submitted on 2009/10/29 at 1:26pm
어제 시사회 이거 보고 오신거군요.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31 at 12:52pm
@A2
옙. 예술영화라서 자의식이 좀 많이 드러나긴 하는데, 그래도 눈에 확 띄도록 심한 건 아니라 부담 없이 봤네요 ^^
@A2
옙. 예술영화라서 자의식이 좀 많이 드러나긴 하는데, 그래도 눈에 확 띄도록 심한 건 아니라 부담 없이 봤네요 ^^
상추캔디 Submitted on 2009/10/29 at 1:35pm
한때 영화 박쥐를 다른거 다 떠나고
송강호 고추보러 간다는 사람들도 있었을만큼
성기노출 자체만으로도 논란이 불거지는거 보면
참 재미가 납니다 아주;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31 at 12:53pm
@상추캔디
으하하하 oTL 그건 그저 웃음만 ㅠ.ㅠ
@상추캔디
으하하하 oTL 그건 그저 웃음만 ㅠ.ㅠ
rinda Submitted on 2009/10/29 at 4:41pm
요즘 기사들은 선정적이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독자들 낚기에 혈안이 된 듯 합니다.
독자들보다 더 편중된 시각을 가진 신문이 제대로 된 정보를 전달할 리 없고요.
저도 관련 기사를 보았는데 역시나군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31 at 12:54pm
@rinda
그렇게 자극적으로 실어야 독자들이 몰려들꺼다, 라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는 게 안타깝지요.
@rinda
그렇게 자극적으로 실어야 독자들이 몰려들꺼다, 라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 있는 게 안타깝지요.
인생의별 Submitted on 2009/10/29 at 5:45pm
저 는 어제 이 기사들 보면서 무삭제 개봉으로 영화를 알리려고 홍보사에서 고생하는구나,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비단 언론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아요. 이렇게라도 홍보할 수밖에 없는 홍보사의 문제도 아니고요. 어쩌면 다양한 문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 부족, 그런 사회적인 풍토가 문제가 아닐까 싶어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31 at 12:55pm
@인생의별
사회적인 풍토에는 정말 공감합니다. 따지고 보면 모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죠 :)
@인생의별
사회적인 풍토에는 정말 공감합니다. 따지고 보면 모두의 문제라고도 할 수 있겠죠 :)
르네군 Submitted on 2009/10/29 at 6:24pm
흠, 저 역시 이런 논란이 있을 때마다 정작 영화 속에 표현된 장면들은 하나 같이 외설적이지 않았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과연 치명적으로 필요한 장면이었느냐에 대해선 회의적일 때가 많더군요. 외설적이지 않다고 해서 꼭 상업적인 포석이 아니라는 법은 없지요. 지금 이런 논란은 영화사 측엔 손해는커녕 엄청난 이득을 안겨주고 있을 테니까요.
아직 [저녁의 게임]을 보지 않아서 논란의 장면이 진정 가치 있는 장면인지, 아니면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는 장면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외설적이지 않다는 건 알겠어요. 그거야 당연하죠. 바보가 아니고서야 누가 외설적인 성기 노출 장면을 기획하겠어요. 언론에서 떠들어대는 그 장면의 기획의도(왜 그렇게들 이런 장면에 대한 의도는 친절하게들 설명해주시는지-;;)에 부합하는지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하겠어요. 다들 이런 맘으로 극장을 찾는 거겠죠?ㅋㅋ 외설시비는 참 좋은 것 같아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31 at 12:56pm
@르네군
저도 가끔 저 장면이 필요한 장면일까 하는 생각은 간혹 가질 때가 있어요. 물론 무의미하게 쓰여진 거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내심 의미를 갖고 쓴 거라면 무지 관대해지고 싶은 것도 사실이군요 ^^;
@르네군
저도 가끔 저 장면이 필요한 장면일까 하는 생각은 간혹 가질 때가 있어요. 물론 무의미하게 쓰여진 거라면 문제가 있겠지만, 내심 의미를 갖고 쓴 거라면 무지 관대해지고 싶은 것도 사실이군요 ^^;
초코송이 Submitted on 2009/10/31 at 12:23pm
정우성 때문에 보고 싶은데 평이 많이 다르네요.
그냥 소신대로 봐야겠어요.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0/31 at 12:57pm
@초코송이
역시 소신대로 보는 것이 가장 좋더라고요 저도 :)
@초코송이
역시 소신대로 보는 것이 가장 좋더라고요 저도 :)
Draco Submitted on 2009/11/01 at 2:20pm
댓글 알리미가 안뜨는게 방문자 입장에서 조금 아쉬울거 같지만,
그외에는 뭐 보기 좋고 멋진데요. ㅎㅎ
이사 축하드립니다.
혹시 워드프레스로 옮기고 나서 ‘이런 점은 정말 좋다’ 싶은게 있으세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3 at 9:27am
@Draco
아무래도 텍큐보다 소스가 깔끔하기도 하고, 스킨 파일에도 php 코드를 삽입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이군요.
텍큐는 skin.html 방식이고 php 소스 수정하려면 구조적인 사항을 건드려야 했는데 이건 뭐…
단순히 소스 스타일만 다른데 스킨 자체의 접근성이 꽤 좋아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
아무래도 텍큐보다 소스가 깔끔하기도 하고, 스킨 파일에도 php 코드를 삽입할 수 있다는 게 참 매력적이군요.
텍큐는 skin.html 방식이고 php 소스 수정하려면 구조적인 사항을 건드려야 했는데 이건 뭐…
단순히 소스 스타일만 다른데 스킨 자체의 접근성이 꽤 좋아진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
PLUSTWO Submitted on 2009/11/01 at 9:33pm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가을은 이미 겨울의 문특에 있느거 같아요…
에드센스는 잘 보여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3 at 9:28am
@PLUSTWO
저는 왜 계속 일부 글에서 공익광고가 뜰까요 ㅜ.ㅜ 봇이 제대로 키워드를 못 읽나? 흑…
@PLUSTWO
저는 왜 계속 일부 글에서 공익광고가 뜰까요 ㅜ.ㅜ 봇이 제대로 키워드를 못 읽나? 흑…
Fallen Angel Submitted on 2009/11/01 at 10:44pm
헌데 전 워드프레스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3 at 9:30am
@Fallen Angel
으흠. 어디가 불편하실까요. 하긴 텍스트큐브와 비교하면 많은 점이 다르기도 하니 그러려나요?
@Fallen Angel
으흠. 어디가 불편하실까요. 하긴 텍스트큐브와 비교하면 많은 점이 다르기도 하니 그러려나요?
ZeroMania Submitted on 2009/11/03 at 12:51am
어쩐지 방명록이 안보여서 뻘글(……..)을 어따 쓰나 했었는데 이런 법도 있었군요 ㄷㄷ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3 at 9:30am
@ZeroMania
원래 이글루스 유저 분들이 간혹 쓰시는 수법(!)인데 어쩌다 보니 요 블로그에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ZeroMania
원래 이글루스 유저 분들이 간혹 쓰시는 수법(!)인데 어쩌다 보니 요 블로그에 쓰게 되었습니다. ㅎㅎ
Yasu Submitted on 2009/11/03 at 11:42pm
헉. 몹시 깨끗해졌나했더니 워드프레스군요~
훨 깨끗하긴하네요~ 이글루스 생각도 나구요.ㅎㅎ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6 at 10:07pm
@Yasu
조금만 바꿔 쓰면 진짜 이글루스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방명록 따로 지원 안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재미있네요 :)
@Yasu
조금만 바꿔 쓰면 진짜 이글루스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납니다. 방명록 따로 지원 안 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재미있네요 :)
Yasu Submitted on 2009/11/03 at 11:46pm
진정한 성기노출을 트랙백걸었는데 안 걸리네요.ㅎㅎ
그리고 본문하단에 –> 주석도 보입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4 at 12:59pm
@Yasu
스팸함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ㅎㅎ 승인했으니 이제 노출될 겁니다. 랄까 저 포스트를 진짜 트랙백으로 거시다니 ㅋㅋㅋ
@Yasu
스팸함에 들어가 있더라구요 ㅎㅎ 승인했으니 이제 노출될 겁니다. 랄까 저 포스트를 진짜 트랙백으로 거시다니 ㅋㅋㅋ
미미씨 Submitted on 2009/11/04 at 12:02am
이 영화 본다고 하다가 결국 놓치고 말았네요. ㅠㅠ
허진호 감독 영화라서 꼭 보고 싶었는데말이에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4 at 9:10am
@미미씨
흥행부진의 이유가 뭐였을까요. 시기도 딱 가을이니 적절하게 흥행할 줄 알았는데 ㅠㅠ
@미미씨
흥행부진의 이유가 뭐였을까요. 시기도 딱 가을이니 적절하게 흥행할 줄 알았는데 ㅠㅠ
반디 Submitted on 2009/11/05 at 5:12pm
홍보사의 그런 홍보도, 매체의 그런 기사도 좀 자제를..^^;
중요한 건 영화와 관객의 만남 자체니까요..
그래도 진사야님처럼 이렇게 느끼고 써주시는 분 있으니까
만드는 사람도 힘을 받을 거 같네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6 at 10:06pm
@반디
무작정 자극적인 소재만 뽑아내려는 태도는 지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파주’도 그렇고… 에훙.
@반디
무작정 자극적인 소재만 뽑아내려는 태도는 지양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파주’도 그렇고… 에훙.
머니야 Submitted on 2009/11/05 at 5:34pm
아오..스킨변경하셨네요..그 이후론 첨뵙네요^^
뭔가…신형으로 변모한듯한..느낌…
헉..그런데..진사야님 여성분이셨나요? 사진이…ㅠㅠ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6 at 10:05pm
@머니야
어서오세요 ㅎㅎ 스킨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싹 갈아치웠더니 어렵네요 ^^;
워드프레스가 참 좋은 툴이긴 한데 텍스트큐브와의 차이가 어마어마해서 ㅠㅠ
아하하.. 저 사진이요? 저 맞습니다 ^_^
@머니야
어서오세요 ㅎㅎ 스킨뿐만 아니라 시스템을 싹 갈아치웠더니 어렵네요 ^^;
워드프레스가 참 좋은 툴이긴 한데 텍스트큐브와의 차이가 어마어마해서 ㅠㅠ
아하하.. 저 사진이요? 저 맞습니다 ^_^
하얀별 Submitted on 2009/11/07 at 11:33am
블로그가 슬슬 윤곽을 잡아가는 군요! 그나저나 이전 스킨 부활은 포기하신건가요? ^^;;
By. @hiseka – http://twitter.com/hiseka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08 at 6:58pm
@하얀별
아마 당분간은 배포된 워드프레스 테마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아 정말 Wordpress for dummies(워드프레스 도서, 국내 번역 출간 안됨, 직수입 도서를 질러야 함)를 질러야 하나… 하고 고민 중이네요 ㅠㅠ
@하얀별
아마 당분간은 배포된 워드프레스 테마를 쓰게 될 것 같습니다. 아 정말 Wordpress for dummies(워드프레스 도서, 국내 번역 출간 안됨, 직수입 도서를 질러야 함)를 질러야 하나… 하고 고민 중이네요 ㅠㅠ
하로기 Submitted on 2009/11/08 at 11:05pm
전 크라잉게임의 충격으로 인해…
그런 광고카피 정말 싫어해요.
포커스를 꼭 그쪽에 두기때문에…
근데 호기심이란 놈은….-_-;;;;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2 at 12:59pm
@하로기
호기심이란 어쩔수 없는건가유ㅜㅜ
@하로기
호기심이란 어쩔수 없는건가유ㅜㅜ
초하(初夏) Submitted on 2009/11/10 at 9:43pm
이사 중이시군요… ^&^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2 at 12:59pm
@초하
이미 이사했습니다 ㅎㅎ 몇 가지 부수적으로 바뀌는 게 있기야 하겠지만 본체는 이미 다 옮겨온 상태죠.
@초하
이미 이사했습니다 ㅎㅎ 몇 가지 부수적으로 바뀌는 게 있기야 하겠지만 본체는 이미 다 옮겨온 상태죠.
초하(初夏) Submitted on 2009/11/10 at 9:47pm
독서 삼매경 중이시로군요… ^&^ 저도 비슷합니다. ㅎㅎ
좋은 책 후기들도 기대됩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2 at 12:58pm
@초하
진짜 슬슬 서평을 하나씩 올려야 하는데 언제 올라갈지요 ㅠㅜ
@초하
진짜 슬슬 서평을 하나씩 올려야 하는데 언제 올라갈지요 ㅠㅜ
Mr.번뜩맨 Submitted on 2009/11/11 at 12:23am
저와 지금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도 독서 삼매경이라는..
글고..애드센스 잘 보이네요. ^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2 at 12:57pm
@Mr.번뜩맨
책은 꽤 읽고 있는데 정작 서평은 하나도 제대로 쓰고 있지 못한 게 안타깝군요.
잘 보이신다니 다행입니다 :)
@Mr.번뜩맨
책은 꽤 읽고 있는데 정작 서평은 하나도 제대로 쓰고 있지 못한 게 안타깝군요.
잘 보이신다니 다행입니다 :)
몬스터 Submitted on 2009/11/11 at 5:10pm
영화보기 전에 논란이 된다는 사실도 몰랐다는…
근데 이런 논란과 상관없이 영화를 보더라도 그것에 대해 별 생각이 들지 않더군요.
부추김의 언론이 문제인듯 싶네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2 at 12:56pm
@몬스터
쓸데없는 호들갑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흑
@몬스터
쓸데없는 호들갑은 지양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흑
Draco Submitted on 2009/11/13 at 10:48am
워드프레스로 이사하셨군요. ㅎㅎ
저도 융통성없는 텍스트큐브가 때로는 짜증나서 워드프레스가 상당히 호기심이 갑니다만…
나름 텍스트큐브로 벌여놓은 일들이 많아서 옮기기는 무리네요 ㅎㅎㅎ
새 글 기대하고 있겟습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6 at 9:00am
@Draco – 저도 이사할 때 꽤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 ^^;; 중간 단계들이 좀 있다 보니…
@Draco – 저도 이사할 때 꽤나 고민 많이 했습니다 ^^;; 중간 단계들이 좀 있다 보니…
디노 Submitted on 2009/11/14 at 1:15pm
좀 검색해보면 방명록으로 쓸만한 플러그인이 있는데… 지금 생각이 안나네요. ㅎㅎ
어쨋거나 오랜만에 오게되었네요.
블로그 스킨 너무 깔끔합니다.
같은 하양인데 저랑은 많은 차이가…^^;;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6 at 8:59am
@디노 – 아 그건 저도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그냥 이글루스 블로그 방식으로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진짜 워드프레스 테마를 쓰니 다른 플랫폼 스킨들이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는군요 ㅠㅠ
@디노 – 아 그건 저도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만 그냥 이글루스 블로그 방식으로 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진짜 워드프레스 테마를 쓰니 다른 플랫폼 스킨들이 하나도 눈에 안 들어오는군요 ㅠㅠ
머니야 Submitted on 2009/11/16 at 11:43am
음..진사야님..공익광고가 뜨긴 하네요..ㅋㅋ 다시보기를 해보니..안뜨구요..
별문제 없어보입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8 at 11:06pm
@머니야 – 그 문제 때문에 고민입니다. 텍큐에서는 분명 이상 없이 돌아가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 환장하는 거죠. 에효;;;
@머니야 – 그 문제 때문에 고민입니다. 텍큐에서는 분명 이상 없이 돌아가던 애가 갑자기 이러니… 환장하는 거죠. 에효;;;
철이 Submitted on 2009/11/18 at 10:28am
진사야님 오랜만이네요. ^^ ㅎㅎ 날도 추운데 잘 지내셨죠?
저도 엘르엣진 리뷰했는데, 저 화면을 그대로 퍼올 수 있는지는 미처 몰랏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댓글만 남기고 저는 연구실 세미나들으러 갑니다. ㅠ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18 at 11:05pm
@철이 – 우왓 오랜만이에요! 저도 포스트들 읽다가 긁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죠. 붙여넣어 놓고 나니 기준 화면이 좀 넓은 게 에러긴 하네요.
잘 지내셨죠? 연구실에서 일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철이 – 우왓 오랜만이에요! 저도 포스트들 읽다가 긁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죠. 붙여넣어 놓고 나니 기준 화면이 좀 넓은 게 에러긴 하네요.
잘 지내셨죠? 연구실에서 일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ZeroMania Submitted on 2009/11/20 at 10:09am
CG떡칠로 신나게 부수고 그걸로 끝(…..)이라고도 한 제 주변인도 있습니다(…a) 그런데 개인적인 궁금사항으로 사야님은 영화 평점의 기준이 무엇인지….?
…그냥 궁금해서 그렇습니다a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21 at 3:36pm
@ZeroMania – 그런 말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싶답니다. 부수기는 뭔가 신나게 부수긴 하는데 영화관을 빠져나오면 남는 게 없는 게 문제. ㅠㅠ
평점의 기준이라… 저는 사실 서사에는 크게 신경을 안 써요. 다만 연결고리만 잘 꿰어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별점을 나름 후하게 주려고 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랍니다. 그래서 정말 영화가 구린 경우가 아니면 별 세 개를 넘어요. (물론 그 안에서도 계급은 분명하게 나뉘어지지만) 그래서 2개 반 이하 영화들부터는 도통 마음에 안 들었던 영화라고 규정하고 있답니다. ^^
음. 별점 기준에 대해서는 한 번 다시 정리할 기회를 만들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ZeroMania – 그런 말이 나오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싶답니다. 부수기는 뭔가 신나게 부수긴 하는데 영화관을 빠져나오면 남는 게 없는 게 문제. ㅠㅠ
평점의 기준이라… 저는 사실 서사에는 크게 신경을 안 써요. 다만 연결고리만 잘 꿰어나가면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별점을 나름 후하게 주려고 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랍니다. 그래서 정말 영화가 구린 경우가 아니면 별 세 개를 넘어요. (물론 그 안에서도 계급은 분명하게 나뉘어지지만) 그래서 2개 반 이하 영화들부터는 도통 마음에 안 들었던 영화라고 규정하고 있답니다. ^^
음. 별점 기준에 대해서는 한 번 다시 정리할 기회를 만들어야겠네요. 고맙습니다~
EastRain Submitted on 2009/11/20 at 11:39am
음.
사실 재난 영화는 너무 빤해요.
그 소재의 한계를 그저 볼거리만으로 땜빵하려 하니
한계가 더 명확히 드러나는 거죠.
그런데 제 짧은 생각에도
제난 영화에 네러티브를 집어 넣는다면
이정도가 한계일 것 같고.
참신한 재난 영화가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볼거리만으로 멋지게 치장한 그런 영화 말구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21 at 3:37pm
@EastRain – 거창한 건 원하지 않으니 기본적으로 하고자 하는 얘기를 보다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EastRain – 거창한 건 원하지 않으니 기본적으로 하고자 하는 얘기를 보다 명확히 했으면 좋겠습니다. ^^;
무비조이 Submitted on 2009/11/20 at 9:39pm
앗 드디어 신작 영화 리뷰가~~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2012 개인적으로는 화려한 CG외에는
그닥 좀 마음에 들지 않더라구요^^
영화관에서 나오면 내용이 가물가물해지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21 at 3:38pm
@ 무비조이 – 오랫만입니다! 그 동안 새 둥지에 적응을 하느라 신작영화를 전혀 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파주’와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를 그래서 놓쳤지요. 흑… 아놔….ㅜㅜ 이제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으니 이제 다시 달려보려구요.
@ 무비조이 – 오랫만입니다! 그 동안 새 둥지에 적응을 하느라 신작영화를 전혀 꿰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파주’와 ‘인글로리어스 바스터즈’를 그래서 놓쳤지요. 흑… 아놔….ㅜㅜ 이제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으니 이제 다시 달려보려구요.
블로드 Submitted on 2009/11/22 at 6:20am
안녕하세요? 진사야님.
블로그 마케팅 서비스인 블로드(www.blod.co.kr)를 오픈하여 소개드리고자 글을 남깁니다.
블로드(www.blod.co.kr)는 등록된 광고에 참여하시면 그에 합당한 비용을 드리는 서비스입니다.
유사한 다른 서비스에 비해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광고주가 직접 신청하여 많은 광고가 존재합니다.
- 광고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므로 진행과정 및 결과가 공정합니다.
- 필요없는 과정을 제거해서 광고비의 많은 부분을 블로거에게 돌려드립니다.
- 참여한 글의 실시간 조회수 확인 및 참여조건 확인이 가능합니다.
지금 첫번째 광고 미션이 진행중입니다.
시간되실 때 들러서 살펴주시면 더없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22 at 4:37pm
@블로드 –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관심을 조금씩 갖고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주셨네요. 제 직업 특성상 블로드 같은 서비스를 가볍게 접근하지는 못하겠지만, 의미 있는 블로그 마케팅 사이트로 남길 바랄께요 :)
@블로드 –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관심을 조금씩 갖고 있었는데 직접 찾아와 주셨네요. 제 직업 특성상 블로드 같은 서비스를 가볍게 접근하지는 못하겠지만, 의미 있는 블로그 마케팅 사이트로 남길 바랄께요 :)
wana Submitted on 2009/11/26 at 12:16pm
안녕하세요 ^-^ 퍼간곳 따라 들어와보았는데..
엣진에디트 리뷰에 제 컨텐츠가 사용되어서 기쁘네요 /ㅂ/
감사합니다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30 at 10:03pm
@wana – 앗 그런가요? ^^ 덕분에 좋은 컨텐츠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wana – 앗 그런가요? ^^ 덕분에 좋은 컨텐츠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핏빛ㅎ악 Submitted on 2009/11/29 at 1:58pm
제 글에 트랙백이 달렸길래 와봅니다…^^
편안한 느낌의 글 잘 읽었습니다.
인천 부평구에 사시는군요..
저도 고향은 인천인데, 지금은 서울에 있지요.
어쨌든 반갑습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30 at 10:02pm
@핏빛ㅎ악 – 아이구! 저야말로 반갑습니다 ^_^
@핏빛ㅎ악 – 아이구! 저야말로 반갑습니다 ^_^
Reignman Submitted on 2009/11/29 at 9:58pm
포스터가 영화의 모든 것을 말해주고 있네요.
국내 포스터와는 비교가 많이 되는군요.
트랙백을 걸고 싶은데 계속 트랙백을 보낼 수 없다고 나오네요. ㅎㅎ
암튼 리뷰 잘 봤습니다. 편안한 휴일 되시길..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30 at 10:02pm
@Raignman – 저는 국내 포스터들보다는 해외 포스터들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 ‘더 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Raignman – 저는 국내 포스터들보다는 해외 포스터들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 ^^ ‘더 문’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분위기를 잘 살리고 있는 것 같아요.
페니웨이 Submitted on 2009/11/30 at 10:02am
트랙백이 안가는군요. 워드프레스와 제 블로그가 뭔가 안맞는듯.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30 at 10:01pm
@페니웨이 – 앗. 이제 승인 누질렀으니 제대로 뜨실 거에요. 어째서인지 트랙백은 비승인 상태로 등록이 됩니다. 워드프레스로 와서 가장 적응 안 되는 경우이기도 한데… 이거 진짜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요 ㅜㅜ
@페니웨이 – 앗. 이제 승인 누질렀으니 제대로 뜨실 거에요. 어째서인지 트랙백은 비승인 상태로 등록이 됩니다. 워드프레스로 와서 가장 적응 안 되는 경우이기도 한데… 이거 진짜 어떻게 바꿀 수 없을까요 ㅜㅜ
이닥 Submitted on 2009/11/30 at 6:30pm
디스트릭트9 이나 더문 그리고 전에 봤던 클로버 필드까지
아이디어 하나가 얼마나 많은 돈과 인력과 바꿀 수 있는지 새삼 놀라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1/30 at 10:00pm
@이닥 – 저도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보면 놀랄 때가 많습니다 ^^
@이닥 – 저도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보면 놀랄 때가 많습니다 ^^
하얀별 Submitted on 2009/12/06 at 8:33pm
와우! 저도 해보고 싶은 꿈의 게임입니다. 사양은 되는데 돈과 정액제 끈어도 본전치기 할수 있을까 싶은 저의 게임 갈아타기 기간때문에 아직까지 손을 못 대고 있는 게임 중 하나입니다. ㅠㅠ by. @hiseka(twitter)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09 at 8:52am
@ 하얀별 _그래서 와우에서는 한 가지 비밀병기를 하나 더 두어 놓았지요. 무려 정량제! 3시간하고 10시간이던가 어쨌든 결제한 시간 동안만 할 수 있게 따로 마련해 놓았더군요. 저는 정량제보다는 아무래도 정액제가 편해서 정액제로 긁었습니다만.
@ 하얀별 _그래서 와우에서는 한 가지 비밀병기를 하나 더 두어 놓았지요. 무려 정량제! 3시간하고 10시간이던가 어쨌든 결제한 시간 동안만 할 수 있게 따로 마련해 놓았더군요. 저는 정량제보다는 아무래도 정액제가 편해서 정액제로 긁었습니다만.
supab Submitted on 2009/12/06 at 9:46pm
전 지난 확팩나오기전에 만랩찍고 레게의 길을 걷다가 안한지 좀 오래됐네요.
언데 흑마로 나름 막공 뺀지안먹고 잘 끼어서 놀았는데 ㅋㅋㅋ
역시 호드가 짱입니다!!!
아아… 전쟁섭은 아직도 그런지 모르겠지만 무법항부터 시작이지요 ㅋ 수많은 뒷치기 ㅠ
그때 겜을 접냐, 안접냐 고비가 옵니다 ㅋㅋ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09 at 8:52am
@supab _무법항… 기억해두겠다랄까요. 왠만하면 PvP는 피하고 싶습니다만 만약 뚫어야 하는 거면 어쩔 수가 없지요. 그냥 흘러가는 대로 굴려보렵니다.
@supab _무법항… 기억해두겠다랄까요. 왠만하면 PvP는 피하고 싶습니다만 만약 뚫어야 하는 거면 어쩔 수가 없지요. 그냥 흘러가는 대로 굴려보렵니다.
ZeroMania Submitted on 2009/12/06 at 10:12pm
아 이 마의 게임을 하시다니(………..)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09 at 8:52am
@ZeroMania _역시 ‘마의 게임’이라는 명성에 한 치도 틀리지 않더군요 :9
@ZeroMania _역시 ‘마의 게임’이라는 명성에 한 치도 틀리지 않더군요 :9
Draco Submitted on 2009/12/06 at 11:32pm
유망한 영화 블로거 한분이 타락의 길로….. (농담입니다ㅋㅋ)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09 at 8:52am
@Draco _아하하하하; 그래도 본질은 잊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버닝해봐야죠.
@Draco _아하하하하; 그래도 본질은 잊지 않는 선에서 열심히 버닝해봐야죠.
까칠이 Submitted on 2009/12/07 at 3:33pm
전 체질상 MMORPG가 맞질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09 at 8:52am
@까칠이 _mmorpg는 헉하면 중독성 작렬인 경우도 많고… 해서 조심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까칠이 _mmorpg는 헉하면 중독성 작렬인 경우도 많고… 해서 조심해서 접근할 필요가 있다고 저도 생각합니다. ^^
르네군 Submitted on 2009/12/09 at 9:09pm
아이고…전 몇년 전에 끊은 게임인데….이제 악의 길로 들어서시다니ㅋㅋㅋ
하루에 15시간 이상 씩 게임만 하던 때가 아련히 떠오르네요..
암튼 무쟈게 재밌어요! ㅋ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8:36am
@르네군 _앗! 르네군님이 와우저 경력이 있으시다니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 뭔가 고상한 취미들을 갖고 계신 줄 알았는데 ㅋㅋ 사람은 알면 알수록 참 재미납니다. 그렇지요? :)
레벨 올라가는 속도는 겁나게 느리지만 열심히 굴려보고 있습니다. 어서 세계 적응을 다 해서 인던도 마음 놓고 돌았으면 좋겠어요.
@르네군 _앗! 르네군님이 와우저 경력이 있으시다니 의외의 사실을 알게 되는군요. 뭔가 고상한 취미들을 갖고 계신 줄 알았는데 ㅋㅋ 사람은 알면 알수록 참 재미납니다. 그렇지요? :)
레벨 올라가는 속도는 겁나게 느리지만 열심히 굴려보고 있습니다. 어서 세계 적응을 다 해서 인던도 마음 놓고 돌았으면 좋겠어요.
컬처인 Submitted on 2009/12/11 at 9:49am
가슴아픈 성탄절의 추억… 그런거라면 혼자 지내는 성탄절이 더 나을런지도 -_-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12:53pm
@다크형 _역대 성탄절 중 최고의 암울한 성탄절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왕창 억울하다는…
@다크형 _역대 성탄절 중 최고의 암울한 성탄절이었어요. 지금 생각해도 왕창 억울하다는…
EastRain Submitted on 2009/12/11 at 10:23am
아, 저라도 상당히 기분이 나빴을 것 같습니다.
약속 캔슬은 좀 일찍 말해주는 게 예의죠. 당연한겁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12:53pm
@EastRain _극장만 아니었다면 아마 화를 다발로 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astRain _극장만 아니었다면 아마 화를 다발로 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페니웨이 Submitted on 2009/12/11 at 10:25am
참.. 약속 시간 안지키는 사람 보면 저는 그 사람이 아무리 인간성이 좋고 어쩌고 간에 일단 달리보게 됩니다.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12:53pm
@페니웨이_ 최소한 늦는다 언질 정도만 해 줘도 될 텐데요 ㅎㅎ
@페니웨이_ 최소한 늦는다 언질 정도만 해 줘도 될 텐데요 ㅎㅎ
bookworm Submitted on 2009/12/11 at 11:00am
약속 시간에 대해 좀 강박적일 정도로 철저한 편이었는데, 친구 녀석이 워낙 약속 시간에 개념이 없는 녀석이라 저도 자꾸 영향을 받게 되네요.
동네에서 만나는 건데도 나가서 10분 20분씩 기다리니까 저도 아예 늦게 나가게 되더라구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12:53pm
@bookworm _그래서 습관은 무서운 법이지요. 개념없는 습관에 물들지 않은 제 자신이 이렇게 자랑스러울 데가 없(?)다는 생각이 슬쩍 드네요 ㅋ
@bookworm _그래서 습관은 무서운 법이지요. 개념없는 습관에 물들지 않은 제 자신이 이렇게 자랑스러울 데가 없(?)다는 생각이 슬쩍 드네요 ㅋ
Fallen Angel Submitted on 2009/12/11 at 9:48am
연말이라 이제 모임이 많아지는 시기네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4:44pm
@Fallen Angel _12월은 망년회 겸 벙개의 계절(응?)인겁니다.
@Fallen Angel _12월은 망년회 겸 벙개의 계절(응?)인겁니다.
rinda Submitted on 2009/12/11 at 4:23pm
추운 날씨에 마음 많이 상하셨겠네요.
비슷한 행동을 하던 애인과 헤어진 친구가 있어 왠지 더 공감이 됩니다.
미리 연락도 없고 하염없이 기다리게 하는 사람은 정말 딱 질색이에요.
물론 사정이야 있겠지만, 만나기로 한 사람도 생각해주어야죠.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1 at 4:44pm
@rinda _다행히 극장 안이라서 망정이지 밖이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그 날 엄청 추웠거든요. 극장 가는데 바람이 쌔앵 :-/
@rinda _다행히 극장 안이라서 망정이지 밖이었으면 큰일날뻔 했습니다. 그 날 엄청 추웠거든요. 극장 가는데 바람이 쌔앵 :-/
Mr.번뜩맨 Submitted on 2009/12/12 at 2:08am
정말 약속은 잘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6 at 2:21pm
@Mr.번뜩맨 _암만 강조해도 넘칠 수가 없지요 ^^
@Mr.번뜩맨 _암만 강조해도 넘칠 수가 없지요 ^^
ZeroMania Submitted on 2009/12/12 at 10:41am
어휴 그런거 제일 화나죠 ㄱ= 더군다나 그런 날이라면 더더욱 크리티컬…. 일이 있었으면 미리 그 전에라도 연락을 하는게 정상 아닌감효 ;ㅅ;
……….가만 근데 겨울에 영화 누구랑 같이 본 적이 없잖아 ㅠㅠ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6 at 2:21pm
@ZeroMania님 _아….세번째 줄 너무 가슴 아프군요 ㅜㅜ
@ZeroMania님 _아….세번째 줄 너무 가슴 아프군요 ㅜㅜ
몬스터 Submitted on 2009/12/15 at 10:37am
약속 안지키는 사람들은 아무리 가까워도 견디기 힘들죠…
약속 지키려고 택시까지 타고 막 가는데 늦는다고 연락올때, 정말 허탈하다는…
내가 뭐하는건지 싶기도 하고…
암튼 올 겨울은 멋진 클스마스 보내세요^^
전 몇년째 솔로로 보내는데, 솔로로 보내는 클스마스 의외로 괜찮아요 ㅎㅎ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6 at 2:21pm
@몬스터 _올해도 집에서 굴러다니지 말고 어디선가 놀 거리를 찾아보려구요. 하하.
@몬스터 _올해도 집에서 굴러다니지 말고 어디선가 놀 거리를 찾아보려구요. 하하.
supab Submitted on 2009/12/17 at 11:54am
골든 글로브도 그렇고 아카데미도 그렇고 시상식이 끝나고 2, 3월쯤되야 우리나라에서 주요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겠죠? 슬픈현실 ㅠㅠ 물론 이미 개봉한 작품들도 있긴하지만…
뭐 그래도 국내개봉이라도 해주면 감사할 따름입니다.
은 극장내에서는 나름 꾸준하게 홍보하고있던데… 1월 개봉예정이라더군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7 at 1:03pm
@supab _일단 < 업 인 디 에어>는 국내 개봉일이 내년 2월 11일로 나온 상태입니다. 웹사이트에서도 나오고 있으니 가장 신뢰감있는 개봉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 프레셔스>가 아직 개봉 소식이 안 들려 오는데… 2~3월이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설마 작년 < 밀크>처럼 개봉 안하는 건 아니겠죠 ㅜ_ㅜ
< 나인>처럼 바로 개봉하는 영화도 있고, <500 데이 썸머>처럼 내달 21일에 개봉하는 영화도 있지만 대체로 2~3월에 특수를 노려 개봉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지켜 봐야죠. 왠만하면 모든 영화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supab _일단 < 업 인 디 에어>는 국내 개봉일이 내년 2월 11일로 나온 상태입니다. 웹사이트에서도 나오고 있으니 가장 신뢰감있는 개봉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보고 싶은 < 프레셔스>가 아직 개봉 소식이 안 들려 오는데… 2~3월이면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설마 작년 < 밀크>처럼 개봉 안하는 건 아니겠죠 ㅜ_ㅜ
< 나인>처럼 바로 개봉하는 영화도 있고, <500 데이 썸머>처럼 내달 21일에 개봉하는 영화도 있지만 대체로 2~3월에 특수를 노려 개봉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영화들이 많습니다. 앞으로 지켜 봐야죠. 왠만하면 모든 영화들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몬스터 Submitted on 2009/12/18 at 9:42am
베라님 팬이신 진사야님께 축하를 드려야 하나요 ㅎㅎ
날씨가 정말 ㅎㄷㄷ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진사야 Submitted on 2009/12/18 at 12:55pm
@몬스터 _으하하하… 축하는 베라 본인이 받아야죠. 전 그냥 팬심의 발현일 뿐. =)
어제인가요. 스크린 액터스 길드(SAG) 시상식 후보가 나왔는데 거기에도 싱글 퍼포먼스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올랐더군요. 하나둘 인정을 받고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글에도 적었지만 수상은 못 해도 노미네이트 자체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 집안 사람들(헐리우드)에게 인정받았단 의미잖아요.
@몬스터 _으하하하… 축하는 베라 본인이 받아야죠. 전 그냥 팬심의 발현일 뿐. =)
어제인가요. 스크린 액터스 길드(SAG) 시상식 후보가 나왔는데 거기에도 싱글 퍼포먼스 여우조연상 부문 후보에 올랐더군요. 하나둘 인정을 받고 있으니 기분이 좋습니다. 글에도 적었지만 수상은 못 해도 노미네이트 자체로도 큰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 집안 사람들(헐리우드)에게 인정받았단 의미잖아요.
돌릭 Submitted on 2009/12/18 at 2:29pm
재난영화라고 하면 일단 눈물부터 펑펑 쏟으며 카타르시스에 빠지려고 하는 저…-_-a 아, 많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
르네군 Submitted on 2009/12/23 at 7:32pm
전 고상한 취미에서 저급한 취미까지 골고루 가지고 있어요^^ 게임을 즐긴다는 게 저급하다는 건 아니고요^^ 암튼 전 알고 보면 상상 이상으로 저질이에요ㅋㅋ
mooo Submitted on 2009/12/29 at 8:37am
11월 방명록에 연말 인사를 쓰려니 조금 이상하네요. :-)
그래도 할 건 해야겠기에 인사 드립니다.
며칠 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망치 Submitted on 2009/12/31 at 9:20am
아~~올리브팜스~ㅎㅎㅎ
이렇게 또 진사야님 사진이랑 같이보니깐.ㅋㅋ글까지 먹음직스럽네요.
제너두 Submitted on 2009/12/31 at 1:16pm xenerdo.com
2010년에는 백호와 함께 건강한 한 해 보내세요
어~~~~~~~~~~~~~~~흥…ㅎㅎ
몬스터 Submitted on 2010/01/02 at 12:42am
새해가 또 밝았네요^^
새해에는 훨씬 더 행복해지시길 바랄게요 ~~
해피뉴이어~~

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