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배프타(BAFTAs,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레드카펫 사진이고, 피카프(picapp) 직링크입니다.
이 언니가 이렇게 예쁘게 나온 건 아마 2008년 토론토 필름 페스티벌 포트레이트 이후 처음 같네요. :-)

- 방명록 페이지에 입력폼을 내렸다가 다시 올렸습니다. 알릴 일이 있으면 다시 방명록에 올려 주시면 됩니다.
이 쪽이 더 깔끔하니 좋은 것 같아서 달았었는데, 역시나 방명록이 따로 있는 것 대비 관리의 어려움이 있네요.
- 사이드바에 <인 디 에어> 배너가 달렸습니다. 이 배너는 영화가 극장에서 내려갈 때까지 유지됩니다.
특별한 이익을 염두에 두고 설치한 것은 아니에요. 그저 <인 디 에어> 공식 블로그에 갔더니 배너를 퍼가라고 공개를 해 놨더라, 그 뿐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당연히) 개인적인 서포트 목적도 있습니다.
- 비단 <인 디 에어>뿐만이 아니라, 풍성한 개봉작들로 출렁이는 3월입니다.
우선 3월 4일은 <인빅터스>와 <크레이지 하트>, 3월 11일은 <인 디 에어>를 비롯하여 <사랑은 너무 복잡해><예언자>가 있고, 3월 18일에는 <셔터 아일랜드>가 있습니다. 이 중 부득이한 사정으로 못 볼 영화들을 감안하더라도 3~4편은 꼭 볼 예정이구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없다고요? 이미지가 영 지나치다 싶은 생각이 포스터나 트레일러 등을 볼 때마다 들어 패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위에 언급한 다른 영화들 대비 꼭 봐야겠다 싶은 느낌이 없어요.
이건 작품성 문제가 아닙니다. 물론 여유가 된다면 볼 여지는 있겠지만 일단은 뒷순위로 놓아두었습니다.
- 최근 구글크롬을 메인 브라우저로 쓰기 시작했는데, 텍스트큐브로 포스팅할 때 좀 불편하다는 단점이 있네요.
html 모드로 진입하여 글을 쓰려고 하면 글씨가 6pt 정도의 작은 크기로 나오거든요. 이건 크롬의 문제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브라우저 이용에 제한이 있는 텍스트큐브 쪽의 문제일 수도 있죠.
아무튼 메인은 크롬이지만 블로그 포스팅할 때는 쓰던 파이어폭스를 계속 써야겠습니다.
- 글에 대한 슬럼프는 3월이 시작된 지금도 여전합니다.
그 동안 책장 속 DVD도 꺼내 보고 갖은 노력을 했는데도 약간의 회복세를 띠고 있는 게 전부네요. 역시 이것도 왠만한 상식이 없으면 못 하겠다 싶은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요즘 책을 많이 읽으려 하고 있습니다만 그것도 역시 쉽지는 않네요.
그래도 언젠가는 회복해야죠. 이번 달 안에는 어떻게든 끝을 보려고 합니다.
- 그래서 말인데, 지금보다 훨씬 짧은 영화나 책 등 포스트가 이 블로그에 많이 올라온다면 어떻게들 보실까요?
그간 '할 말은 한 포스트에서 다 하자'라는 모토를 갖고 있어서 끝 간 데 없이 길어지는 경우가 많았는데, 앞으로는 무게를 조금씩 줄여 나가려고 합니다. 할 말은 최대한 압축하고, 요점만 차차 잘 잡아나가는 방향으로 가겠죠.
아마 이게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200자 원고지 기준 몇 장 이하, 따위의 기준도 세울 수 있겠구요.
- 이제는 주말에 쉬기 위해 집에 박혀 있는 게 지루해지고 있습니다. 어디로든 나가서 놀고 싶어요. 사실 삼일절인 오늘도 나가서 놀까 어제까지 고민했습니다만, 아직 감기양 박멸이 덜 된 관계로 아쉽게 집에서 보냈습니다.
나가서 하고 싶은 게 많습니다. 영화도 여유롭게 보고, 스타벅스 등의 커피 전문점에 가서 아이폰으로 원고 작성도 하고, 재미있는 전시회 등도 가고, 온갖 아이쇼핑도 하고... 으악. 생각해 보니 할 게 너무 많아요.
어쩌면 이 슬럼프가 마음껏 나가서 놀 때 놀지 못해서. 라는 생각도 갖고 있어서, 앞으로는 보다 자주 밖으로 나가려고 합니다.
- 괜히 할 말이 많아지는 3월입니다. 겨울 마무리 잘 하시고 따뜻한 봄 맞이하시길 바랄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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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위젯뱅크 웹사이트에서 소스를 득템한 후 사이드바에 소스를 넣어 쉽게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처음 설치했을 때 비밀번호를 묻는데, 이 비밀번호는 나만의 자동차 선택 및 내 차 꾸미기 개별화를 위한 일종의 보안 장치입니다.
엔크린 미래의 차 위젯의 첫 번째 묘가 바로 여기에 있는 셈인데, 내 차 화면에서 단순히 선택한 자동차만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좌우 버튼을 눌러 보면 위젯에서 소개된 자동차들이 하나씩 보여지기 때문에 다양한 자동차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재미가 쏠쏠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엔크린 미래의 차 위젯의 또다른 묘미. '미래의 내 차 알아보기'가 있습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실험을 해(!) 보시고 희비를 표해 주신 것으로 압니다. 오리보트부터 외제차까지 다양한 결과가 나오고 희비가 엇갈리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었는데, 저는 실험을 해 보니 현대자동차 '산타페 더 스타일' 이 나오더군요.
사진 인식형 시스템이라 넣을 수 있는 사진에 약간의 제한이 있습니다. 모자를 쓴 사진이나 측면 사진은 넣을 수 없고, 500kb 이상의 사진도 넣을 수 없네요. 기본적으로 자신의 얼굴을 넣어야 하지만 굳이 얼굴이 아니더라도 들어가는 사진들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은 얼굴이 아니라며 뱉어내는 모양이더군요. :-/














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





아이폰으로 원고 작성은 어떤 어플 이용하시나요?
어썸노트도 있긴 하지만 아직 긴 문서 작성용으로는 쓰고 있지 않네요.
짧은 글에 대해서 언급한 건... 앞으로 짧은 리뷰도 많이 써 보고자 하는 의도가 담겨 있어서요. ^^
의견 감사합니다~
영화도 보고, 사진도 찍고, 사람들도 만나고, 다른 문화생활도 하고....
좋은 봄햇살을 맘껏 만끽하시길~~~
저희 '제7차 동시나눔'을 진행 중에 있는데, 들으셨을 것 같습니다.
놀러오셔서 응원과 관심을 부탁합니다.
걸어 주신 트랙백은 잘 읽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