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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쌍화점-영혼이-결여된-차디찬-치정사극-3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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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subtitle>
  <updated>2010-03-11T08:20:4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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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헝그리언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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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헝그리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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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1:03: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쌍화점은 여러모로 아쉬웠죠. 쌍화점을 얘기할 때 &amp;lt;두 번 째의 사랑&amp;gt;이 자주 회자되네요.
처음 제작 소식을 들었을 때는 관심이 갔었는데 정작 개봉할 때는 워낙 조용해서 
못보고 지나쳤습니다.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꼭 보고 싶어지네요. 
트랙백 타고 와서 좋은 글 읽고 가게 되어 기쁩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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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쉬타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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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쉬타카)</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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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1:10:4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삼각 라인에 너무 과한 에너지를 쏟아 넣은 나머지 다른 요소들이 그에 구속되는 느낌마저 든다.&#039; 
이에 적극 공감합니다. 세 사람의 이야기와 주변 것들의 연결고리를 설정하고 전개하는데 부족함이 많았던 것 같아요;

저도 글 잘 읽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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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루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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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루나)</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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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3:1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읽고 갑니다. 저랑 의견이 비슷한 부분도 있고 다른 부분도 있지만 좋은 리뷰로 잘 읽고 갑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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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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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사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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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3:15: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역시, &amp;lt;두번째 사랑&amp;gt; 생각한 사람이 저밖에 없는 줄 알았습니다.
저야 저 작품의 영향력을 무지막지 받은 인간 중 한 명이기 때문에 당연하다는 듯 떠올랐으니까요. 특히 그 홍림의 씨내리 장면은 말이에요.
당연하다는 듯 영화를 보면서도 두 작품을 무의식중에 비교하게 되더군요.

당시 아마 &amp;lt;검은집&amp;gt; &amp;lt;트랜스포머&amp;gt;의 포스에 밀린 것도 이유가 될 수 있었겠지만 아무래도 (마케팅이나 배급 차원의) 서포트를 덜 받았으니까요.
합작영화라는 메리트가 있어도 엄연히 독립영화와 상업영화의 어디쯤이었으니... 관객들이 상대적으로 덜 몰리는 것도 납득이 갑니다.
그래도 작년 2~3월에 재상영도 되었고, 개인적으로는 만족한 영화였어요.

그래서 &amp;lt;쌍화점&amp;gt;의 결과가 아쉽기도 하고 말이죠. 대체 그 좋은 스타일을 왜 살리지 못한 거냐!! 투덜투덜댔습니다 ㅜ.ㅜ
좋은 의견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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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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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사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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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3:18: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만큼 왕-홍림-왕후 라인이 작품 자체에 끼치는 영향이 대단한데 말이죠. 좀 안타까운 결과였어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아쉬타카님 리뷰 잘 읽었어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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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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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사야)</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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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3:19: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루나님 의견과 다른 부분이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었는지 듣고 싶어지는데요?ㅎㅎ
왠지 다른 분들 생각도 들어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다들 어떻게 보셨는지... 지금 메타사이트 등에 보이는 리뷰들도 조금씩 극이 갈리는 것 같더군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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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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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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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7:31: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잘 봤습니다~ 세사람의 이야기라기보다 주진모 개인의 이야기만 남아버린 거 같아서 아쉬움이 좀 남았는데, 역시 비슷비슷하게 보는 거 같네요. 물론 정도에 따라 조금씩 호오도 갈리고, 강조점도 갈리겠지만 말이죠^^

좋은 하루 되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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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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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사야)</name>
    </author>
    <id>http://www.zinsayascope.com/33#comment43</id>
    <published>2009-01-09T20:55: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개개인의 에피소드가 너무 따로 놀아서 관객들에게는 이질감도 들지 않았을까 싶네요. 다시 생각해 보니 뭔가 난국이 심했다는 생각도 들구요 (-_-)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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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JNi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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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Ni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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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23:42: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쿠, 뒤늦게 트랙백 답방을 왔습니다요. 평점이 좀 짜군요. 읽어보니 수긍할만한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뭐...아주 약간의 사소한 딴지를 걸자면...항상 소통이 먼저 있고 사랑이 있고...뭐 이런것만 있는 것은 아니고, 스킨쉽이 먼저 있고 감정이 인지부조화를 견디지 못하고 감응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기 때문에 영화에서의 설득력은 아주 없지 않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심리학 실험에서 자주 나오는 것이지만 뭐...긴장감이 있는 상태로 두면 사랑하는 감정하고 헷갈려서 실제로 좋은 감정이 생긴다던지, 스킨쉽을 하면 상대방에게 호감을 갖는다던지, 인지부조화를 해소하기 위해서 상식적으로 보기에는 NG인 판단을 한다던지... 그런 내용을 좀 많이 봐서인지 몰라도...거기다 &#039;조인성&#039;씩이나 되는 얼굴과 몸매인데(엉덩이는 기대에 못미쳤지만..응(?)) 그냥 이해가 가는 겁니다-_-;; ㅋㅋ

뭐...그렇게 보는 사람도 있다구요.

역시 영화는 &#039;각자&#039;가 가지고 있는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감상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다양한 의견이 있어서 조금만 조심하면 영화를 보고 나서의 즐거움이 큰 듯 하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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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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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사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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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0T22:01: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점이 짠 이유는 기대하고 간 것에 미치지 못해서입니다.
제가 역시 너무 기대를 많이 하고 간 모양입니다 ㅠ.ㅠ

음, 의견 주신 건 잘 읽었습니다. 정리하면 감정의 혼동.. 정도로 해석이 되나요?
말씀하신 것처럼 배우의 마력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배우들로서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일 수도 있겠고요.
어째서인지 저는 배우가 벗은 것 자체로는 감흥을 못 느껴서 ㅎㅎㅎ;;

좋은 의견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꾸벅.
사실 혹평이 상당히 지배적인 축에 속하는 영화라서, 
비교적 좋게 보신 분들 생각도 한 번 들어 보고 싶었어요.
고맙습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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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omod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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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omod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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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1T11:29: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생각보다 꽤 재미있게 봤어요. 사실 처음에 너무 기대를 하지 않고 티켓을 끊었던 탓도 있겠지만 처음 예상 보다는 상당히 출중한 영화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삼각 라인에만 너무 힘을 쓰면서 다른 이야기들이 살지 못하는 것에서 상당히 아쉬움을 느꼈던 1人입니다. 큭큭. 트랙백 남길께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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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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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진사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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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1T17:09: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너무 기대를 했나 봅니다. 앗하하&#039;ㅂ&#039;;;
역시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평이 엇갈리네요.
트랙백 남겨 주셔서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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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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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시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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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3T23:40: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흠... .어느 정도 공감합니다. 사실 감정선을 홍림과 왕후에 맞추기가 힘들더라구요. 차라리 왕의 사랑이 집착으로 변(질)하는 과정이 제겐 더 와닿는 건. 아마도 두 사람의 연모가 사실은 감춰뒀던 육욕이 아니었을까.. 라는 생각 때문입니다. 

나중에 ^^ 저도 이렇게 글을 써보고 싶네요. 정말 좋은 글 보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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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진사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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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진사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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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5T13:14: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댓글의견 달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육욕이라는 테마에 대해서는 모 매체의 인터뷰에서 언급이 되었던 부분이었죠.
씨네21의 유하 감독 인터뷰였나.. 그랬을 겁니다.
애정신이 단순한 애정신이 아니라 육욕의 탐닉이라는...
물론 육욕이라는 것을 탐구했다는 점을 걸고 넘어질 생각은 없지만
그래도 후반부 엄한 대사들은 너무 심했어요 ㅜ_ㅜ 
갑자기 사모한다는 이야기가 나오니까 아주 적응이 안되더랍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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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뷰] 쌍화점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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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스테판&#039;s Movie 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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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03:2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하 감독의 신작 &amp;quot;쌍화점&amp;quot;의 제목은 고려속요 &#039;쌍화점&#039;의 그것입니다. (예전 교과서에서 전체를 본 기억이 없으니, 아마도 이름만 언급되었나 봅니다.) &#039;샹화점에 샹화사라 가고신댄 회회(回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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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화점...동성애와 양성애와 불륜(?)은 좋게 끝나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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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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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23:33: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평을 길게 쓰고 싶지는 않고 그냥 생각나는대로 하고 싶은 말을 단편적으로 주절거리면 1. 우리 나라 영화에서도 이제 이 정도 파격이 나오는군하. 동성애, 양성애를 이 정도로 보여주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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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화점에서의 동성애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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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본과 한국, 그리고 광장시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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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23:33: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의 영화로 세 번의 포스팅을 하게 하다니-_-;; 어떤 의미로는 참 대단한 영화입니다. 새해 첫 날에 2009년 첫 영화로 쌍화점을 봤습니다. 그리고 2009/01/03 - 쌍화점...동성애와 양성애와 불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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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화점 (20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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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pley Effec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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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1T11:27: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여배우들의 노출씬이 뚝 끊기더니 최근에 들어서 유난히 노출씬이 잦은 것 같다. 이번 쌍화점에서는 송지효의 노출이, 최근에 미인도의 김민선이나 아내가 결혼했다의 손예진과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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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엇갈린 반응으로 호기심 자극할 &#039;쌍화점&#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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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토토의 느낌표뜨락)</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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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15T21:17:5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들어 남편과 함께 본 &#039;쌍화점&#039; 감상후기 올리겠습니다.^^ 왕(주진모), 왕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왕후(송지효)◀이들의 삼각관계를 본 우리부부의 감상후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한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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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화점 _ 사랑과 질투와 분노의 끝까지 치닫는 치정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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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e Real Folk Blue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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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1:08: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쌍화점 (2008) 사랑과 질투와 분노의 끝까지 치닫는 치정극 유하 감독의 신작 &amp;lt;쌍화점&amp;gt;은 뚜껑을 열어보기 전에 상당히 걱정과 우려가 되었던 작품이었다. 일단 시사회를 통해 먼저 접한 전문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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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화점의 미덕과 해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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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이너 블로그)</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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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3:07: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쌍화점 감독 유하 (2008 / 한국) 출연 조인성, 주진모, 송지효, 심지호 상세보기 스포일러 있습니다. 쌍화점은 현재 국내 개봉작들 중 가장 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미 개봉전부터 송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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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쌍화점] 나 몰래 통...하였느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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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지금이 바로 꿈을 이룰 시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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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3:12: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려시대의 왕과 호위무사의 동성애를 그렸다고 해서 화제가 된 영화 쌍화점. 그 배경은 원의 속국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고려 왕과 왕을 물러나게 하려는 대신들의 음모 등 역사적 대립과 갈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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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100억짜리 에로영화 쌍화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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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위즈군의 라이프로그 - 2M Stor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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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5:42: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인성의 파격노출로 화재가 되면서 개봉한 쌍화점에 투자된 금액이 100억 원이라고 한다. (관련기사 : ‘쌍화점’·‘과속스캔들’ 새해 극장가 쌍끌이 흥행) 과거를 배경으로 하면 세트나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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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뷰] 쌍화점..모든 걸 망쳐놓는 낭만적 테러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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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異彩가 꿈꾸는 경험적세계의 유토피아적 가능성)</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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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09T17:29: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일러의 가능성은 없지 않으나... &amp;quot;왜 너는 나를 사랑하지 않는가 하는 질문은 왜 너는 나를 사랑하는가 하는 질문만큼이나 대책 없는(훨씬 불쾌하지만) 질문이다...사랑은 우리가 완전히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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