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zinsaya, sony cybershot dsc-w100
주중에 찍은 사진인데 이제야 올리게 됐습니다- -a (어째서....)
어쨌든 저도 봄 소식 한 번 전해 드립니다. 집 근처를 거닐다 보니 벚꽃이 아주아주 예쁘게 피었더군요.
바로 카메라에 담는 센스!!
이제야 봄 분위기를 좀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그래봐야 바로 여름으로 넘어가는 분위기이긴 하지만;;
낮에는 정말 덥습니다. 으으. 나가기 싫어질 정도에요. 봄의 낭만이 아사해 버린 세상입니다. 흑 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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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





그럼 이제 여름인 걸까요? 흑ㅠㅠㅠ
꽃이 아주 그냥 흐드러지게 폈더라구요.
전국 방방곡곡 주말마다 놀러가는 인파로 도로가 몸살을 앓으려나요?
기름값 세금 올린다던데... 아으~~
당분간 아름다운 날들이 되겠군요...^^
사진으로 봐도 충분했을걸 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벚꽃 구경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히 들게 하는 사진입니다.
트랙백 안되는군요~ ^^;;
즤집 근처는 이제 제대로 끝물 분위기입니다. 대신 여러 가지 꽃이 모습을 비추기 시작했네요. ^^
@ 트랙백이 스팸함으로 가 있었군요. 복원했습니다. (2009.04.19)
아쉬운건 봄을 느끼는가 싶으면 바로 여름이 되는것 같아요..ㅠㅠ
꽃은 커녕 낮에 밖에 좀 돌아다녀 봤으면...T^T
어제는 날씨가 꾸리꾸리하더니 오늘 다시 맑아졌네용~!
근데 비 오면서 그나마 조금 있던 벚꽃들이 다 떨어져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