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RSS 디렉토리
♩
믿을 수 없는 기나긴 밤의 여정속에 시들어 있던
내 마음도 어느새 편안해져
창문을 열고 달과 별에게 입맞추며
숨막혔던 내 사랑 이제 편하길
너를 보내고 시간이 흐른뒤
조용한 한숨과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
내겐 오늘도 닫혀진 마음을 감싸안은채로
너를 그리워하는데
꿈속에서 난 적막한 도시의 차가운 거리를 혼자 걷고 있었지
이길 걸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모습들
이젠 나만의 기억속으로
♩
믿을 수 없는 기나긴 밤의 여정속에 시들어 있던
내 마음도 어느새 편안해져
창문을 열고 달과 별에게 입맞추며
숨막혔던 내 사랑 이제 편하길
너를 보내고 시간이 흐른뒤
조용한 한숨과 귓가에 맴도는 목소리
내겐 오늘도 닫혀진 마음을 감싸안은채로
너를 그리워하는데
꿈속에서 난 적막한 도시의 차가운 거리를 혼자 걷고 있었지
이길 걸으며 떠오르는 우리의 모습들
이젠 나만의 기억속으로
( ♬ Casker - Midnight Moment )
네네. 보시는 그대로입니다 ^_^ 저도 한RSS 디렉토리 등록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상심의 구렁텅이로 인도한 한RSS 최소구독자수 제한이 없어졌군요.
(정보 알려 주신 백마탄 초인님, 감사합니다! 아마 안 알려 주셨으면 아예 몰랐을지도 ㅎㅎㅎ)
그리하여, 저도 살짝 꾸며서 글을 올려 봅니다. ^^
지난 믹시나 레뷰 등록 같은 경우에는 글 올렸다가 승인만 받고 바로 글을 폭파했는데
이번에는 기념으로 두려구요. 마침 디렉토리 등록글을 꾸며서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니..
저도 그 대열에 합류합니다.
얏호! 행복해요 : )
이제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를 영화 디렉토리에 당당히 등록시킬 수 있답니다. 음헷
언제부터였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를 상심의 구렁텅이로 인도한 한RSS 최소구독자수 제한이 없어졌군요.
(정보 알려 주신 백마탄 초인님, 감사합니다! 아마 안 알려 주셨으면 아예 몰랐을지도 ㅎㅎㅎ)
그리하여, 저도 살짝 꾸며서 글을 올려 봅니다. ^^
지난 믹시나 레뷰 등록 같은 경우에는 글 올렸다가 승인만 받고 바로 글을 폭파했는데
이번에는 기념으로 두려구요. 마침 디렉토리 등록글을 꾸며서 올리시는 분들도 계시니..
저도 그 대열에 합류합니다.
얏호! 행복해요 : )
이제 '진사야의 비주얼 다이어리' 를 영화 디렉토리에 당당히 등록시킬 수 있답니다. 음헷

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





저도 제한 풀리고 진사야님이 제일 먼저 생각났어요^^
근데, 등록하면 뭐가 좋은건지 아직도-_-;;
게다가 저같은 내용의 블로그는 어디다 등록해야할지 모르겠더군요.
으흠...
이렇게까지 바뀐 걸 보면 많은 분들의 반발이 좀 있었나 봅니다. 하긴 좀 엄했으니까요.
캐릭터가 아주 매력적입니다.!!
저도 RSS하고는 별로 안친해서요.
RSS 가입해 로그인하는 것보다는 그냥 링크를 하루에 2-3번씩 두들기는게 더 편해서.. ㅋㅋ
예전에 등록했던 것 같은데 다른 거였는지. 항상 뭔가 한발 늦는 것 같습니다. X-D
부럽습니다. ^^
저도 한RSS 디렉토리에 등록하고 싶으나...
ㅠㅠ 블로그가 아닌 사이트라서 힘들 것 같네요...
7년간이나 취미생활로 운영해온 사이트 내팽개치고 블로그로 옮길수도 없고해서 그냥 이래저래 보고 있습니다 ㅠㅠ
재밌는데요~? 계속 이대로 가죠. -ㅅ-;;
근데 '계속 이대로 가죠' 라는 건 뭘로 이해해야 하나요 ㅋㅋ
이제 이해가 갑니다~^-^
진사야님 추카드려요~영화관련 포스팅이 많네요~
저도 rss 추가시키구 자주 놀러올게용~^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