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모양 사탕을 들고 마구 유혹하는 자켓의 모습이 아주 매혹적입니다. 켈리 클락슨에 대해서 잘 알지는 못하지만 이 앨범이 켈리 클락슨이라는 아티스트를 알게 해 주는 열쇠가 되었으면 해요. 얼마나 매력적이고 달콤한 음악들이 들어 있는지, 어디 한 번 지켜 보겠습니다 ... ...

훌륭한 영화들 속 이야기의 원천을 제공한 그 후덜덜한 단편집이로군요. 생각할 여지를 많이 주는 작품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50년대에 쓰인 SF 작가의 소설은 과연 어떨지... 꼭 옆에 두고 읽는 기회가 이번에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서영은, BMK, 화요비, 마야, 리즈, 리사... 대한민국에서 노래 좀 한다는 여성 아티스트들이 한 자리에 모였군요 +_+ 이 분들이라면 흔해빠진 사랑가라도 절로 살아 숨쉴 것 같으니, 뭐 더 할 말이 있겠습니까~ 아름다운 목소리들이 모여 아름다운 \'사랑의 기... ...

너무 오타 금지를 밝히는 과도한 꼼꼼함의 소유자입니다. 물론 좋은 일이지만 어느 정도 제한선을 긋는 게 필요하겠다 싶었는데, 이런 마음을 다스릴 만한 책 한 권이 나왔군요. 흔해빠진 처세서가 아닌 심리학적 관점에서 접근한다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너무 완벽을 추구하는... ...

좋은 노래들로 듣는 사람들의 심금을 건드려 온 YB라는데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이런 밴드들의 신보는 무조건 먼저 찍어 줘야 제맛(?)인 법이지요. \'공존\' 이라.. 무엇으로 공존하려 하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꼭 들어보고 싶은 앨범입니다. : )
이번에는 일찌감치 선수를 쳐 놨습니다. 쭉쭉 신청하다 보니 이번에는 어째 음반 특집이 되어버렸군요. 이번 회차에 올라온 음반들을 죄다 신청했으니... (그것보다 먼저, 내일 발표 나올 장기하와 얼굴들 앨범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ㅡㅜ) 켈리 클락슨, 윤도현밴드, 12 Memories of Love 컴필레이션을 신청했고, 아서 클라크 단편집과 스타트신드롬을 신청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게 됐으면 좋겠다는 일방적 바램은 먼저 갖지 않도록 합니다. 워낙 다 리뷰해 보고 싶은 아이템들이라 딱 하나만 고를 수 없는 게 문제군요 ㅠ.ㅠ
신청은 4월 14일까지. 발표는 4월 16일 예정. 그나저나 렛츠리뷰.. 슬슬 음반 아이템이 많이 나오고 있군요. 예전에는 도서 아이템이 많았는데 말입지요. 뭐 개인적으로는 아주 좋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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