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ttp://overdread.egloos.com/4765051
아.. 나이트 아울 (이라고 쓰고 패트릭 윌슨이라고 읽고 있는 날 발견하고선 움찔) 군 지못미 ㅠ.ㅠ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를 못 읽어 본 까닭에 자세한 얘기는 못 하겠지만, 아무튼 간에 이 생각밖에 안 드는...
2. 웹 세상에서 길어올린 재미있는 글 두 가지 소개.
[나의 길티플레저] 샴푸의 요정이 짜릿짜릿해요 - 금태섭 변호사 (cine21.com)
[레볼루셔너리 로드]를 본 유경 씨의 자의성 강한 새학기 잡담 (neoimages.co.kr)
그나저나 저 길티플레저 쓰신 분이 참 궁금해지고 있는 중. 정녕 변호사분이시란 말입니까? 뭐랄까 변호사 레벨이 안 믿겨질 정도로 글이 재치가 있어서;; 레볼루셔너리 리뷰는 아마 대학생 분들이 공감하기 딱일 듯.
3. 요즘 저렇게 틀을 깨는 재치 있는 글이 마음에 들더군요. 저도 몇 개의 글에서 시도를 하긴 했는데, 첫 시도였던 [렛 미 인] 리뷰는 처절한 실패였고, 최근에 쓴 [언데드] 리뷰 도입부는 반반이네요. 중요한 건 아무튼 색깔있는 글을 향한 도전은 계속될 거라는 거. 쭈욱-
4. 왓치맨 파리 포토콜 중에서. 사진 출처는 patrick-wilson.org.

왼쪽부터 패트릭 윌슨 - 재키 얼 헤일리 - 제프리 딘 모건 (혹은 나이트 아울 - 로어셰크 - 코미디언).
제프리 딘 모건이 상대적으로 좀 덜 버닝되는 거 빼면 나머지 둘은 이의 없음. 그 중에서도 특히

Patrick Wilson, 이 양반은 말이죠. 영화에서 목소리가 참 매력적이었는데 1973년생이라는 사실에 내심 놀랬단.. 어찌됐건 연구(?)가 더 필요한 배우.
5. 어째 쓰다 보니 이번 일기는 왓치맨 특집;;
6. 여하튼 왓치맨 보고 뜬금없이 로르샤흐 테스트에 대해서 궁금해진 1인. 자료를 찾아 봤는데 테스트에 대한 설명만 있군요. 알고 보니 테스트 자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건 불법이라고... 아쉽지만 뭐 그런 대로 그럭저럭. 다행히 테스트에 대한 설명 정도는 꽤 충실히 나와 있으니.. 예를 들면 이것 같은.
7. 일전에 러브네슬리님의 무료타로점 포스트를 읽고 해 봤던 연애운.

그냥 가는 대로 찍었는데 최소한 내 상황은 비교적 잘 맞는 것 같아서 어찌나 깜짝 놀랬는지.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라니. 나름 한 대 맞은 느낌이니 마음은 좀 편해졌네요. 그냥 재미로 본 건데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는 듯; 그나저나 저 타로 "연예" 궁합은 좀 어떻게 해 주지;;
8. 주말인데도 피곤하군요 OTL

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