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절기상 경칩입니다. 지금 바깥에는 절기 기념(?) 비가 내리고 있네요. 막 바깥으로 기어나올 개구리들이 참 좋아할 날씨지요?
2. 오늘 이런 걸 샀습니다.


유리병 하나와 종이세트 7개들이 한 팩입니다. 대개 연애편지 쓰는 용도로다가 많이들 쓰시는 건데.. 전 좀 다른 목적으로 쓸 이유가 있어서 사 왔습니다. 가격은 각 2000원. 그나저나 저 병 옆에 두고 보니 참 예쁘네요. 저것보다 더 끌리는 게 있었습니다만 (모래가 정말 예쁜 파란색이었죠) 그건 3000원이라 구매 계획에 안 맞아서 포기. 아무튼 실물은 더 예쁩니다. +_+ 저 플라스틱 팩은 다 비우고 재활용해서 써도 좋겠어요.
3. 혹시 이 문제 해결법 아시는 분 계신가요? 메타 태그 문제인가 해서 손을 보긴 했는데 무슨 이유인지 아직 잘 모르겠군요. 참고로 다음 블로그 검색이고, 블로그명 쪽이 제 도메인 주소로 잘못 찍혀 나옵니다.

4. 오늘이 왓치맨 개봉날이죠? 리뷰가 속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전 내일 보러 가는데, 아이맥스가 아니라는 게 매우 안타깝지만 그래도 나름 매력이 있겠죠. 매번 하던 대로 이야기에는 큰 기대를 걸지 않고.. 그 위명 자자한 비주얼을 좀 보고 싶군요.
5. 요즘 급버닝 때리는 노래. 마돈나의 'Spanish Lesson' 입니다. Hard Candy 앨범 듣다가 듣게 됐는데 정말 좋네요. 무엇보다도 가사가 정말 +_+ 아래는 유튜브에서 그나마 듣기 좋은 걸로 가져온 라이브 동영상.
6. 혈색소 수치가 다시 12.0으로 떨어졌습니다. 흑 ㅠㅜ 그래도 턱걸이라도 한 게 어디야 싶고.
7. http://www.cine21.com/Article/article_view.php?article_id=55240&mm=001001001
이게 사실이라면 전 <블레임 : 인류멸망 2011>을 다시 보고 싶군요. 사실 일본판하고 차이가 있다는 얘길 듣고 원판이 궁금하던 차였는데, 제가 저 영화를 보고 온 다음날 원판으로 다시 걸렸다는군요. <언데드>랑 관람일자를 바꿀 걸 그랬지요? 아직 맥스무비 예매권이라는 총알이 하나 더 남아 있으니 긁으면 되는데 문제는 근처 극장에서 다 내려 버렸군요 orz... 그나저나 언론시사에서는 138분으로 틀어 줬다는 거 같은데 (언론시사에서도 117분으로 상영되었다는 사실을 제보 받아 바로잡습니다. thanks 인생의별님), 왜 개봉 버전은 117분으로 줄여 버렸을까요.

지속가능한 블로깅을 추구하는 진사야의 놀이터입니다. 부디 여기서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peace :-)





저도 기사 보자마자 뭔가 억울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 20분 안에 어떤 내용이 있을지 모르기 때문에.. (그렇다고 바로 확인할 수도 없는 게 문제 ㅠㅜ) 첫 수입작인데 이런 가위질을 해 놔서 참 -_-
댓글 감사합니다.